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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할아버지(!) 캐릭터의 107세 생일 파티 현장

씨네플레이 유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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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생일인 MCU 캐릭터가 있습니다. 내년 여름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마블 팬들을 찾을 냉동 마니아(!), 윈터 솔져죠. 윈터 솔져를 연기하고 있는 세바스찬 스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키 반즈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을 보니 윈터 솔져 할아버지(!)는 올해로 107살을 맞이한 모양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기 직전까지, 윈터 솔져는 체코 프라하에서 신작 <팔콘 앤 윈터 솔져> 촬영을 진행 중이었죠. 그의 뒤에서 생일 축하 송을 연주하는 아코디언 연주자의 분위기로 미뤄봤을 때 생일 축하 파티 장소는 프라하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카메라 화질도 남다르네요.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와 절친 맺었을 시절인 1940년대 득템한 카메라를 꺼낸 것일까요?

생일 파티 다음 게시물로 열심히 손 씻는 동영상을 업로드한 윈터 솔져, 아니 세바스찬 스탠의 나이는 올해로 107살, 은 아니고 37살입니다. ‘생일 축하 송’을 부르며 손을 씻는 걸 보니 아직 생일 파티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것인가 싶지만, 미국에선 생일 축하 송을 두 번 반복할 정도로 길게 손을 닦는 것이 코로나19 예방법으로 소개되고 있다고 하네요.

출처<팔콘 앤 윈터솔저>

이 시대의 고령자 윈터 솔져 할아버지가 107살을 온전히 즐기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조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촬영에 임해 신작 <팔콘 앤 윈터 솔져>에서의 색다른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오길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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