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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경제

대형주 주춤할 때 부각될 '실적 성장주'는?

숨겨진 실적 유망주 TOP 5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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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유망주

주식시장의 영원한 테마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기업을 찾아 보는 코너입니다. 투자자는 실적유망주 코너를 통해 실적 유망 기업과 그 이유에 대해 파악하고 투자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이 주춤할 때

2월 들어 국내 증시는

박스권에 갇힌 모습입니다.


그간 상승을 주도했던

대형주들이 주춤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은

개별 주식으로 쏠리는 모습인데요,


그렇다면 2020년보다

2021년이 더 기대되는 주식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2021년 예상 영업이익

2020년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업체를

1차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중에서

최근 영업이익 예상치가 1개월 전에 비해

5% 이상 상향 조정된 기업을 골랐습니다.


그 결과 파라다이스, 티에스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덕산네오룩스,

한세실업이 선정되었습니다.



1.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는

외국인 카지노호텔

운영하는 업체입니다.


코로나19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기면서

파라다이스는

2020년 대규모 적자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파라다이스는

국내 카지노 3사 중에서

유일하게 정부로부터

코로나19 지원금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구조조정 및 비용 통제로

지난 3분기부터

적자 규모는 축소되고 있습니다.


백신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다면,


파라다이스는

가장 빨리 턴어라운드(흑자 전환)할 수 있는

카지노 업체로 평가받습니다.


파라다이스의

2021년 예상 영업이익은 38억 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티에스이

티에스이는

반도체 테스트 부품을 만드는 업체입니다.


회로를 새긴 웨이퍼 검사,

칩 단위로 생산이 완료된 반도체를

최종 검사하는 부품들을 만듭니다.


주력 고객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입니다.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 성장률은

12%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력 품목인 D램과 낸드플래시는

각각 18%, 17%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티에스이 역시

실적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티에스이의

2021년 예상 영업이익은 68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삼성그룹 계열의 바이오시밀러(복제약)

전문 회사입니다.


올해 들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소재 제약사

F.Hoffmann-La Roche Ltd와,


두 차례에 걸쳐

2,616억 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2019년 매출액 대비 37%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밀려드는 주문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3공장은

올해부터

가동률이 100%에 달할 전망입니다.


코로나19로

의약품 위탁생산 전문 업체들의

일감이 크게 늘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역시 수혜를 입는 상황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1년 예상 영업이익은 4,3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60%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삼성바이오로직스)

4. 덕산네오룩스

덕산네오룩스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소재를 만드는 업체입니다.


애플이 아이폰에

OLED 패널을 채용하고,


중화권 업체 역시

OLED 채용 비중을 늘리면서

관련 소재 역시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이 관측되는 가운데,


OLED 패널 출하량은

더욱 늘 것으로 기대됩니다.


덕산네오룩스의

2021년 예상 영업이익은 485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덕산네오룩스)

5. 한세실업

한세실업은

의류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업체입니다.


2020년 코로나19로

의류 소비량은 크게 줄었습니다.


이후 의류 소비는

스포츠의류, 아우터 등을 중심으로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미국의 중국산 의류 수요가 줄고 있지만,


동남아시아 쪽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출처(ⓒ한세실업)

한세실업 등

국내 OEM 업체 생산공장은

베트남 등 동남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코로나19 완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져

의류 수요가 회복된다면,


올해 의류 OEM 업체들의

실적도 개선될 전망입니다.


한세실업의

2021년 예상 영업이익은 8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by 사이다경제 이래학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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