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사이다경제

여름 특수 '뮤직 페스티벌'의 놀라운 수익률

우리는 몰랐던 '뮤직 페스티벌' 투자의 세계

27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축제의 계절

벌써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이 여름을

어떻게 보내실 계획인가요?


여행, 휴식, 운동 등

다양한 계획이 있겠지만,


야외 활동하기 좋은 여름과 가을 사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 중 하나가

바로 각종 '페스티벌' 현장입니다.

특히 음악과 먹거리, 캠핑 등이 함께하는

뮤직 페스티벌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대표적인

여름-가을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국내에도 이제 내로라하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들이 가득합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재즈페스티벌,

월드디제이페스티벌, UMF,

지산락페스티벌, 레인보우 페스티벌,

펜타포트락페스티벌 등.


이름만 들어도 몸이 들썩이는

뮤직 페스티벌들이 가득합니다.


투자자가 주목할만한
뮤직 페스티벌

이런 페스티벌 시즌에

투자자들이 주목할만한 이슈

한 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환경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펀딩입니다.


10년 연속 블라인드,

양일권 티켓 매진 사례를 기록한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은,


누적 관객 수가 18만 명에 달하는

(한해 평균 2만 명 참여)

대한민국 대표 페스티벌 중 하나입니다.


*블라인드 티켓(Blind ticket)

:공연하는 스타들의 라인업을 공개하지 않고

높은 할인율에 판매하는 티켓을 말한다.


또한 특정 장르에 국한된

다른 페스티벌과 달리,


김건모, 이승환, YB,

다이나믹듀오, 자이언티,

크러쉬, DEAN, 넬 등.


인디뮤직과 메이저 장르를 넘나드는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라는 점도

눈에 띄는 특징입니다.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된
흔치 않은 기회

이러한 흥행성을 바탕으로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은

투자사들에 상당한 수익

안겨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동안은

일반 투자자들이 이런 투자에

참여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보통 대형 페스티벌은

인터파크와 같은 티켓판매사로부터만

투자를 받아 수익을 배분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번에 10주년을 맞이한

그린플러그드가 일반 투자 유치를 진행

크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1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응원해준 팬들과 수익을 나누기 위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 것이죠.


티켓팅보다 치열한 경쟁률

더 놀라운 것은 티켓팅보다

더 치열했던 투자 열기였는데요,


일반 투자자들에게 오픈된 흔치 않은 기회에

하루 만에 555명 투자자로부터

총 8억 원의 투자금이 모였습니다.


티켓팅보다 뜨거운 경쟁률에 대한 보답으로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는

25,000장이 넘는 티켓을 판매하며,


6개월 만에 14.01%라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달성했습니다.


이에 투자자에게

수익을 돌려주는 만기

기존 8월에서 7월로 한 달 앞당겨졌죠.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 이익배당률표


천년의 고도 경주에도 분
뮤직 페스티벌의 바람

경쟁이 치열했던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 투자건은

종료 후에도 문의가 쇄도할 만큼

관심도가 높았는데요,



이 흥행 열기를 이어서

그린플러그드 경주도

일반인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는

그린플러그드 경주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이 적은

영남권 최고의 음악 축제입니다.


2회 만에 누적 관객수

약 25,000여 명을 기록하고

출연 아티스트가 89팀에 달하는

그린플러그드 경주도

3년 연속 블라인드 티켓이 매진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일찌감치 사로잡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약 1,500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진행된다는

지역적 특수성도 흥행을 견인할 전망이며,


경주시와 경상북도로부터

억대 지원금을 배당받는 등

지방자치단체로부터의 협조까지 확보해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습니다.


대중의 마음을 읽어라

투자의 성공 여부는

대중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13년간 누적 수익률 2,700%를 기록한

월가의 투자 전설 '피터 린치'

일반 대중들이 좋아하고 즐기는 곳에서

투자할 곳을 찾으라고 항상 강조했는데요,


2030의 대표 여가 문화로 자리 잡은

뮤직 페스티벌이야말로

대중의 마음이 모이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무엇보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반 투자자에게 잘 공개되지 않는

대형 문화 투자건이라는 점과,


관객 수에 따라 투자 수익률이

최대 26.25%까지 높아진 점에서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투자가 될 것입니다.


암표 찾지 말고 VIP로 입장하자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일반인 투자는

몇 십만 원대 정도의

소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는 당사자인

2030세대도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투자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그저 참여자에 불과했다면

이제는 투자자로서 VIP 티켓을 통해

보다 쾌적하게 행사를 이용하는

혜택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그린플러그드 경주 투자자 혜택

경주월드 놀이공원 티켓 2매
+ 포토월 이름게재 + 티켓2매
+ 페스티벌키트 + VIP라운지 입장권 2매
+ 그린플러그드 서울 크라우드펀딩 진행 시
투자우선배정권 등

다가오는 찬란한 계절을

찬란한 투자로 즐겨보세요!

작성자 정보

사이다경제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