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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경제

[직장인 자기계발] 책 쓰기에 날개를 달아주는 앱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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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스마트하게 책 쓰기

지난 시간에 이어

직장 생활하며 '책 쓰는 팁'에 대해

이야기해드릴 예정인데요,


(참조-일하면서 책 한 권 쓰는 10가지 방법!)

오늘은 스마트 시대에 맞게

책 쓰기에 유용한 앱(App)을 소개합니다.


아마 여러분도 잠깐 켰던

스마트폰에 10분이고 20분이

계속 빠져있는 일이 많을 텐데요,


이런 스마트폰을 잘 이용하면

효과적이고 생산적으로

책 한 권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책 쓰기 절차부터 알아두자

스마트폰을 책 쓰기에 활용하기 위해서

책 쓰는 절차부터 간단하게 살펴봅시다.

STEP 1. 목차

책을 쓰려면 우선 책에 대한

목차를 잡아야 합니다.


목차는 책을 어떻게 써갈지 순서를 정하고

일종의 뼈대를 세우는 작업입니다.

STEP 2. 글감, 자료 수집

이야기 순서를 잡았으면

소주제별로 글을 써나가야 하는데

글을 쓰려면 글감이 필요합니다.


독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저자의 경험이긴 하지만,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뒷받침할

자료나 근거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당연히

각종 뉴스나 자료를 수집해야 하죠.

STEP 3. 글 쓰기

글을 쓸 순서가 정해지고

글감과 자료들이 모아졌으면

이제 묵묵히 글을 써야 합니다.


지난 시간 소개한 대로

하루 목표 분량을 정해

조금씩 글을 쓰다 보면,


조각조각난 글들이 모여

어느새 한 편의 책이 됩니다.

책 쓰기 단계별로
유용한 앱 3가지

요약하면 책 쓰기는

위의 3가지 단계를 거쳐서 탄생하는데요,


이제 각 단계별로 어떤 앱을 이용하면

유용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워크플로위

책 쓰기의 첫 번째 단계인

'목차를 잡을 때' 사용하면 좋은 앱은

워크플로위(workflowy)라는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한 문장이나 메모를 하고

순서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워크플로위는,


목차를 설정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상위 및 하위로

단계별 조정도 가능하죠.


앱 기능이 단순하고 가볍기 때문에

속도가 빠르고,


클라우드로 저장되어

실시간으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내용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이번에 출간한 책인

[나도 회사 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를 쓸 때

워크플로위로 작성한 목록 리스트입니다.


보이는 것처럼

각 장 별로 제목을 작성하고

하위에 꼭지를 써 내려간 것을 볼 수 있죠.


목록의 이동과 수정이 자유로워

책의 목차를 작성하는데 

필수 아이템입니다.

'워크플로위' 활용 화면

출처에디터 제공
포켓

두 번째 '글감 수집하기' 단계

적합한 앱은 무엇일까요?


글감을 풍성하게 모으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기록해둬야 하는데,


그런 자료를 나중에 책을 쓸 때

다시 꺼내 보기 위해서

한 곳에 모아놓으면 편리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다시 봤으면 하는 자료들을 모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으론

포켓(pocket)이라는 앱을 추천합니다.

인터넷 브라우저

'크롬'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포켓은

아래 그림처럼 브라우저 우측 상단에

포켓 모양의 아이콘이 생기고,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저장하고 싶은 화면이 있으면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저장할 때 해시태그를 입력해 놓으면

나중에 자료 검색을 할 때

쉽게 원하는 정보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

이렇게 글감이 모였으면

머릿속의 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풀어내야 하는데요,


전업 작가와 달리 직장인들은

글을 쓰는 시간을 충분하게 갖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써야 하는데 그럴 때 유용한 것이

노트 필기로 유명한

에버노트(Evernote)입니다.


에버노트를 활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시간 날 때

글을 쓰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앱도 마찬가지로 클라우드로 저장되어

내가 사용하는 여러 디바이스에서

최근 저장된 내용을 불러올 수 있죠.


덕분에 애써 쓴 글이 지워져

없어질 걱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책을 쓰는 일은 분명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입니다.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

그리고 끝까지 원고를

완성할 수 있느냐의 싸움이죠.


스마트폰을 잘못 이용하면

시간을 낭비할 수 있지만,


유용하게 사용하면 짧게 토막 나서

버려지는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장을 오가면서 남는 시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

친구를 만나기 전 남은 시간 등등.


버려질 수 있는 시간을

스마트폰의 앱을 활용하여

자기계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필자도 오늘 소개한 앱을 사용해서

회사 다니는 동안

몇 권의 책을 쓸 수 있었는데요,


여러분도 2019년에는 3가지 앱을 통해

티끌 모아 책 쓰기

시도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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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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