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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살고 무대에 죽는 남자! 한국의 찰리 채플린

풍선과 비눗방울로 연 7억을 버는 남자가 있다? 한국의 '찰리 채플린'이라는 갑부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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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오늘의 주인공은

입김으로 돈 버는 남자, 박민옥 씨입니다


갑부를 찾아간 곳에

심상치 않은 스타일의 남자가 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 민옥 씨입니다!


비눗방울로 아이들의 시선을 빼앗고 있는 갑부

지금까지 만나봤던 모든 갑부 중

단연 눈에 띄는 패션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과연 그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행사 공연장에서 다시 만난 갑부!

처음 만난 그 모습 그대로 열심히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아이를 비눗방울 안에 넣어버리는데요?!

알고 보니 이미 '비눗방울 속에 사람 많이 넣기' 기록 도전에

성공한 적이 있는 진정한 능력자였습니다


그런 그에게 주어진 미션,

15m 길이의 비눗방울을 만들어라!


그는 과연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확인하세요~


▼▼▼

모든 일이 끝나고, 한 건물로 들어가는 갑부

이곳은 바로 갑부의 사무실인데요


21년 전, 200만 원과 한 칸 남짓 상가에서 시작한 사업은

현재 약 500배의 가치를 불어넣어 준

갑부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갑부의 하루 매출 얼마나 될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을 클릭해주세요~!


▼▼▼

다음 날, 무엇인가 열심히 만들고 있는 갑부

정체를 알 수 없는 풍선들만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던 중,

드디어 그 결과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것은 바로 용.....!

갑부의 피나는 노력으로 탄생한 이 풍선 용은

갑부 사업의 히든카드라고 하는데요


갑부의 풍선아트 실력!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하세요~


▼▼▼

갑부의 첫 시작, 그리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지금의 트레이드마크인 높이 솟아오른 머리 대신

모자를 쓰고 무대에 오르고 하던 갑부


자신감 결여가 그 이유였는데요

관객들이랑 소통하기보다는 실수를 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무대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곤 했다고 합니다


이랬던 그가 어떻게 지금처럼 무대를 즐길 수 있게 되었을까요?

갑부의 변화,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갑부는 공연으로만 수입을 번다?

아닙니다. 갑부 매출의 무려 25%를 차지하는 것은

바로 맞춤 제작도구!


업계에서 유명한 탓에

갑부의 제작 도구 찾는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고객들의 의뢰에 따라 맞춤으로

도구들을 제작해 주는 것이 갑부만의 매력이라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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