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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아들 사칭해 2만 달러 빼낸 범인의 정체는?

이만갑과 함께 보고 듣는 생생한 북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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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만갑에서는

북한의 미스터리 사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는 2002년,

북한의 외화벌이 기관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방문한

장군님의 아들

장군님을 모시기 부족하다며

건물을 지적한다.

장군님 아들은

좋은 자재을 구해올 테니

2만 달러를 요구했다.

2만 달러를 의심 없이 준

대외보험총국장은

뒤늦게 속았단 걸 알게 되었는데...

범인은 어떻게 김부자를 사칭할 수 있었을까?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두 번째 미스터리 사건은

최근 북한 주민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김일성의 아버지,

김형직이 남긴 유언입니다.

김형직은 김일성에게

80살 이후 산

조심하라고 했는데요.

실제로 김일성은

1994년에 묘향산에서

83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또한 김형직은

김일성의 손자 때

통일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요

과연 현실이 될까요?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이외에도 북한에는

많은 미신이 있다는데요.

북한의 무서운 괴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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