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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최고의 호색한+패륜아, 김문현의 만행

천일야사와 함께 보고 듣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88,02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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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고려 공민왕 재위기,

기방에서는 술자리가

한창이었다.

종 3품의 문신 김문현

당시 최고 권력자인 신돈

접대하는 술자리였다.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김문현의 절친 박우가

결혼한 지 반년만에

갑자기 죽었고

박우의 부인은

과부가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김문현이 박우의 처와

정을 통한다

소문이 들린다.

그 소문은 사실이었지만

김문현은 이를 발뺌하고

형인 김군정에게

박우의 처를 돌봐달라고 한다.

그 사이 김문현은

김군정의 첩을 취하려 하는데?!

김문현과 형의 첩, 선월이

숨기고 있는 비밀은?!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신돈의 명으로

재상의 생일잔치에

가게 된 김문현은

재상의 첩을 유혹했고

결국 간통을 하게 된다.

이 사실을 알고 화가 난

김문현의 아버지와 형은

신돈에게 김문현을

지방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하는데...

그런데 다음날,

김문현의 형과 아버지가

죄인이 되었는데?!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신돈이 김문현의 아버지가

자신을 험담한 사실을 알게 되어

상황이 역전된 것이었다.

게다가 김문현은

신돈에게 빌붙어

형과 아버지를 고발하여

죽게 만들었다.

그런데 얼마 뒤

신돈이 갑자기 살해당했는데,

이후 김문현은 어떻게 되었을까?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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