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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멸망을 부른 김품석의 난잡한 행실

천일야사와 함께 보고 듣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220,44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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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삼국시대,

김춘추의 사위 김품석

대야성 성주로 부임했다.

김품석은 난봉꾼으로

그의 난잡한 행실로 인해

부인과 다툼이 많았다.

김품석은 이번에도

참모인 검일의 부인에게

흑심을 품는데...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며칠 뒤,

김품석은 은밀하게

검일의 부인을 찾아가는데...

김품석은

검일의 부인을 겁탈했고

이를 본 검일은

김품석을 폭행한다.

이에 화가 난 김품석은

검일을 죽이려 하고

검일의 부인에게

살리고 싶으면 자신의

되라고 하는데...

과연 검일 부인의 선택은?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결국 검일의 부인은

스스로를 희생하여

남편을 살린다.

풀려난 검일이 죄책감에

자살을 하려는 순간,

부인을 태우고 간

가마가 돌아온다.

하지만 검일의 부인은

이미 죽은 상태였다!

과연 어떻게 된 것일까?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두 달 뒤, 김품석은

또다시 주색을 즐기고 있었다.

그때, 백제군의 공격으로

대야성 뚫리게 된다.

대야성을 넘기고

살려달라는 김품석,

그런 그 앞에

검일이 나타나는데...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결국 검일은

김판석과 김판석의 아내를 죽여

복수에 성공하고

대야성을 함락시킨다.

이에 김춘추

딸과 사위의 복수를 위해

백제를 공격했고

결국 삼국을 통일한다.

한국사의 한 획을 가른

신라의 통일은

치정이 부른 복수극의 결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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