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channelA

<당뇨> 유형별 핵심 정보 요약.zip (증상,식단,약,운동)

3,81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우리나라 사람들이 갖고 있는 당뇨는

대부분 제2형 당뇨에 해당하며

제2형 당뇨의 유형은 3가지로 나뉩니다

실제로 당뇨병 환자 10명 중 3명은 

본인이 당뇨인지 모르고

 

당뇨병 환자 중 혈당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 사람은 

단 20%에 불과한데요


정확한 원인과 유형을 몰라서

혈당 관리도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ㅠㅠ



시중에 있는 약도 너무 많아 어렵고 힘드셨죠

오늘은 당뇨 특집!!


식단,운동,약물 모두

정말 핵심 정보만 꾹꾹 눌러담은


 "당뇨 유형별 맞춤 솔루션"

전해드리겠습니다

1
비만이 부르는 병
①젊은 당뇨

젊은 당뇨란?


'공복 혈당 장애' 입니다


=> 당뇨병 진단 기준은 넘지 않으면서

정상보다는 '공복 혈당'이 높은 상태

(당뇨병 진단 기준: 공복 혈당 126이상)

식후 혈당 조절은 잘 되지만


공복 혈당 조절이 잘 안되는 것이 특징이에요


원인은?

젊은 당뇨는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그럼 젊은 사람만 걸리는 것인지?

젊은 사람에게만 생겨서 

젊은 당뇨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고

 

30대 이전 젊은 사람들에게서 

유독 도드라지게 나타나기 때문에

젊은 당뇨로 지칭하는 것이라고 해요


30대 이상에서도 나타날 수 있고

이전에 혈당 검사를 하지 않아 모르고 있다가

50~60대에 뒤늦게 당뇨가 발현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공복 혈당 관리가 안되는 이유는?

정상적인 간의 기능은 이러합니다


잠을 잘 때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기 때문에 

혈당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간이 대신해 포도당을 분비하는 것이죠

공복 혈당 장애가 있다면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간에서 만들어낸 포도당을 잘 처리하지 못하게 되면서 

아침 공복에 혈당이 높아지게 됩니다

<관리 방법>

1) 식단



저녁 시간에

식이섬유를 꼭 섭취해주세요

채소는 식사하실 때 섭취하셔도 좋구요


야식이나 군것질이 생각나지 않도록

채소스틱을 이용해서

식사 후 심심한 입을 달래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포도당과 식이섬유를 함께 먹으면

포도당을 흡수하는 속도가 느려져


공복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2)약


체중 감소 효과가 있는 약인지 확인해주세요

젊은 당뇨의 가장 큰 원인은 비만!


비만해서 운동을 하고자 하는데 체중이 빠지지 않는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꼭 상의를 하셔서

체중 조절을 돕는 약으로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3) 운동



운동은 영상으로 첨부하겠습니다

유형에 맞게 시청해주세요 :)


식후 혈당에 주목하라!

②노인성 당뇨

2
식후 혈당에 주목하라!
②노인성 당뇨

노인성 당뇨란?

주로 60세 이상 장년층에게 발생하는 당뇨로,

식후 혈당 장애가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당뇨병에 내성이 생겼다고 해서

'내당능 장애'라고도 부릅니다

젊은 당뇨와 반대로,

식후 혈당이 높은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내당능 장애란?

정상정인 경우 - 포도당이 흡수 되면


인슐린의 도움을 통해서 포도당이 필요로하는 여러 세포로 전달이 됩니다 

내당능 장애라는 것은 바로 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겨

식사 후 혈당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게 되는 것이죠

젊은 당뇨와 마찬가지로

당뇨병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은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는데요 ㅠㅠ



이렇게 식후 혈당 관리가 안되는 이유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췌장이 노화되면


-> 인슐린 분비 기능 저하

-> 혈액 내 포도당 흡수할 인슐린 부족

-> 식후 혈당 장애 발생

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공복 때는 ''이 혈당을 조절하고

식후에는 '근육'이 혈당을 조절합니다


따라서 근육이 부족하면 식후 혈당 조절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곘죠 ㅠㅠ


<관리 방법>

1) 식단



아침밥은 든든히!

보통 당뇨 위험군에 속한 분들은


공복에 혈당을 재보고

아침을 거르거나 소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노인성 당뇨 환자의 경우에는



아침을 소홀히 하면 점심-저녁에 인슐린이 과량 분비되어

혈당이 들쑥날쑥해져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침은 많이,

점심-저녁은 소식하는 습관이 좋은 것이죠!



2) 약




저혈당 증세를 막는 당뇨 약이 필요합니다


- 췌장의 노화로 인슐린 분비가 어렵고  

저혈당이 한번 발생하면 치명적이라

안전하게 혈당 조절하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

노인성 당뇨 혹은 전당뇨, 

식후 혈당 장애로 진단이 되어


당뇨약을 복용하고 나면

2~4시간 뒤

반동적으로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3) 운동



균형감각과 근력을 함께 키우는

밸런스 운동이 중요합니다


아래 영상으로 참고해주세요


※ 운동 시 주의 사항

저혈당 유발할 수 있는 저녁 시간 운동은 금물!


심장 질환, 콩팥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분들은 운동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3
한국형 당뇨
③ 마른 당뇨

마지막 유형은


한국형 당뇨라고 불리는,

우리나라에서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는 마른 당뇨입니다

마른 당뇨가 생기는 이유는?

과도한 '내장지방' 때문!

보통 마른 당뇨를 갖고 있는 분들의 경우


겉보기에는 말라 보이고 체중 자체가 많이 나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내장 속에 쌓인 지방,


내장지방이 많은 상태고

과도한 내장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문제가 생기는데요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내장지방이 많으면,


우리가 에너지를 사용할 때

혈액에 과도하게 지방산이 방출됩니다


이 지방산은 효율이 좋아서 높은 열량을 냅니다

세포 입장에서는 효율이 좋은 지방산을 먼저 이용할 수밖에 없으니


남은 포도당이 쌓여

혈당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포도당 이용률이 떨어지면

인슐린 기능 저하를 불러옵니다



결국

혈당 조절 능력이 줄어 당뇨병이 유발되는 것이죠

<관리 방법>

1)식단



식초 섭취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추천하는 방법으로 

식품의 혈당지수를 낮추기 위해 

요리에 식초를 첨가하는 것입니다



'혈당지수'

GI지수라고도 불리는데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에서 100으로 나타낸 수치입니다

-> 낮을 수록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식품

요리에 식초를 첨가하거나 뿌려서 먹을 경우

당분 흡수 속도를 늦춰 음식의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습니다

하루 권장량은 두 스푼 정도입니다

2) 약



인슐린 저항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마른 당뇨의 경우

인슐린의 기능을 돕는 약을 처방받아야 합니다

또 몸이 붓고 체중이 증가하는 현상은


몸이 좋은 쪽으로 바뀌고자 하는 과정일뿐이니 놀라지 마시고

꾸준히 약을 복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 운동




팔다리가 가늘고

체중 감소에 예민한

마른 당뇨 맞춤! 복부 운동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트에서 뵙겠습니다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