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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메뉴판에 없는데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스벅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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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서 발견한
스타벅스의 숨은 메뉴 '스타벅스 더블샷'

메뉴판에는 없지만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인기 메뉴라고 한다!

2003년 정식 출시 이후
약 1000만 잔 이상이  팔렸을 정도.

대체 무슨 맛이길래?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얼른 스타벅스로 출동했다.

[스타벅스]
바닐라 스타벅스 더블샷

더블 샷 믹스에 바닐라 시럽을 넣고
에스프레소 샷, 얼음을 핸드 쉐이킹한 음료
- 4,800원 (207ml)

더블샷 메뉴는 첨가되는 시럽에 따라

커피, 카라멜, 헤이즐넛,

바닐라 더블샷으로 나뉘어 판매 중이다.


4종 중 가장 인기가 높다고 알려진

바닐라 더블샷으로 Pick!


톨 사이즈보다 훨씬 적은 양의 음료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전용컵에 제공된다.


먹기도 전부터 귀여운 컵에 심쿵...♥

눈 여겨볼만한 점은?

기본적으로 얼음 없이 제공된다는 점!


얼음과 쉐이킹 하여 만든 음료로

얼음 없이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얼어 죽어도 아이스다'

더 시원하게 먹고 싶다면

주문 시 얼음 추가를 요청하면 된다.


본격적으로 먹기 전! 호기심이 발동했다.


'바닐라 더블샷 VS 바닐라 라떼'

맛이 어떻게 다를까?


바닐라 라떼는 바닐라 시럽의 단맛이

처음부터 강하게 치고 들어와

에스프레소 본연의 맛과 향이 약하다.


바닐라 더블샷은 에스프레소와

바닐라 시럽이 절묘하게 조화된 맛!


단맛과 쓴맛이 균형 잡힌 맛으로

단쓴단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가히 1000만 잔 이상 팔릴만한 맛이다.

추천!


유일한 단점을 꼽아보자면

너무나도 감질나는 양...!


언젠간 톨 사이즈로 출시되기를

간절히 기대해본다.


  리틀스타 라이프스타일 전문 에디터

유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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