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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이것' 먹으려고 비요뜨 먹는다? (ft. 배라 엄마는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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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팔면 얼~마나 좋을까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더 맛있는 음식을 생각하는

프로먹방러는 공감할 것이다.


'누네띠네' 겉 부분만 먼저 떼어먹고

'배스킨라빈스 엄마는외계인'을 먹으면서

초코볼이 어딨는지 찾는 상황을.


주인공을 빛나게 해주는 엑스트라!


로 팔면 대박날

음식 속의 음식을 소개하겠다.


[이삭토스트]
소스

국내 토스트 대표 브랜드, 이삭토스트


한 번도 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을 정도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그 이유는 이삭토스트의 일급 기밀인

'소스' 때문이 아닐까 싶다.

특유의 소스 맛이 생각나서

집에서 따라 만드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이쯤 되면! '소스'만 따로

출시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만약! 정말로 출시된다면

집에 잔뜩 쟁여놓을 것이다.


아침 식사는 무조건 토스트로!


[서울우유 비요뜨]
초코링

초코링 먹으려고 비요뜨 사 먹는 사람!

분명 있을 거라고 장담한다.


일반 초코 시리얼과는

차원이 다른 맛으로

아주 진한 단맛을 자랑한다.


바삭한 식감 또한 끝내준다.

비요뜨를 먹으면서 항상 아쉬운 점은

초코링의 양이 너무 적다는 점이다.


우유에 잔뜩 넣어

말아 먹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인간 사료 마냥 대용량으로 먹고 싶으니

제발 따로 팔아주세요…!


[롯데제과 더블비얀코]
샤베트

이 조합 누가 만드셨나요?


당신의 먹방 가방끈 길이에

경의를 표합니다.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상큼한 사과 샤베트의 만남!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느끼할 때쯤에

사과 샤베트가 반갑게 등장한다.


입안을 싹~ 개운하게 해서

본식 먹고 후식 먹는 느낌마저 든다.


[BHC 뿌링클]
뿌링클 시즈닝

'세상에 없던 맛있는 주문! 뿌링클'

몇 년 전 광고 속의 카피 그대로,

뿌링클은 세상에 없던 맛이었다. 


달콤 짭짤한 뿌링클 시즈닝이

BHC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 맛을 따라만들 수 없으니

도무지 답답하기만 할 뿐이다.


시즈닝이 따로 출시된다면

온갖 음식에 다 뿌려 먹을 텐데!


예컨대, 뿌링피자나 뿌링떡볶이라던지.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온다.


[크라운제과 카라멜콘땅콩]
땅콩

라떼는 말이야?

카라멜콘땅콩 안에

땅콩이 참~ 많았단다!


그러다... 어느 순간!

땅콩이 완전히 사라져버리기도 했었다.


소비자들의 원성이 있었던 건지

다시 땅콩을 넣어 출시했지만

예전에 비하면 한참 모자란 양!

카라멜 땅콩만 따로 출시되면

허니버터 아몬드급 열풍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아이들 간식거리, 어른들 맥주 안주로

너무 완벽하지 않은가?


지갑 털 자신 있으니

어서 출시해 주세요!


  리틀스타 라이프스타일 전문 에디터

유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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