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리틀스타

간편하고 전기세도 절약하는 일석이조 여름 필수템 추천

무더위에 전기세 폭탄까지 고민하고 있다면 주목!

10,4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더 무더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예년보다 이른 장마가 이미 제주도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올해도 역시나 마른 장마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6월인데 벌써 무더위가 온 듯 해요. 이번에도 에어컨 사용량이 늘어날 확률이 높을 것 같죠...!

더위는 참을 수 없고, 그에 따라 늘어날 전기세 걱정까지 걱정이 태산인 에디터같은 분들에게 소개할게요.

'전기세도 절약하는 일석이조 여름 필수템'!


에어컨 실외기 절전커버

출처리빙홈데코 공식 쇼핑몰

여름 필수품은 역시 에어컨이죠.

하지만 전기세 걱정에 자주 켤 수 없는데요.

에어컨 전기세를 아끼는 방법은 적정온도 유지하기, 방문 열기 등 알려진 것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에어컨 실외기'에도 전기세 절약 방법이 있다는 비밀!

에디터조차 관심이 없던 에어컨 실외기!

실외기 공기 배출구에 먼지가 쌓여있거나 물건이 올려져있다면 당장 청소를 해야합니다. 더운 공기 배출을 방해해서 전력 소비량이 증가하게 된다네요. 그리고 중요한 이 것!

출처트레이드마스터 공식 쇼핑몰

실외기 온도를 낮게 유지하면 전기세가 절약된다는데요.

실외기 온도를 낮추려면 실외기가 받는 직사광선을 차단해야겠죠. 그럴 때 중요한 것이 실외기 커버입니다. 

요즘은 아주 다양한 실외기 커버가 나온다고 해요. 가격도 5천원부터 저렴하게도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은박지나 돗자리를 사용해도 된다고 해요!


에디터도 이번 여름 꼭 설치해보아야 겠어요!


에어캡

출처네이처리빙 공식 쇼핑몰

전기세를 절약할 아주 원초적인 방법이 또 하나 있었네요!

실외기커버 만큼이나 저렴하고 간편하게 전기세를 줄일 수 있는 방법! 바로, 우리가 일명 '뾱뾱이'로 부르는 에어캡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겨울에 난방을 위해서 에어캡을 창문에 붙여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마찬가지로 여름에 냉방을 위해서 사용해도 효과를 톡톡히 본다는 것!


에어캡을 사용하면 외부 자외선을 차단하여 실내 차가운 공기 순환을 도와줘 냉방 효율이 상승한다고 하니 여러모로 쓸모있는 '뾱뾱이'네요!


요즘은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단열 효과를 높이는 기능성 에어캡 제품들도 많다고 해요.


에어 써큘레이터

출처신일전자 공식 쇼핑몰

에어컨 냉방효율을 높여 전기세를 절약하는 방법 중 하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방법이 있죠. 바로, 에어컨+선풍기를 함께 가동하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선풍기와 가격은 비슷하지만 가볍고 기능이 좋은 에어 써큘레이터의 인기가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에어 써큘레이터는 차가운 공기를 위로 보내고 따듯한 공기는 아래로 순환시키는 역할을 하는 점에서 선풍기와 다르다고 해요. 직접적으로 바람을 쐬어야만 시원한 일반 선풍기와는 다른 제품이죠.


공기를 순환하는 역할이 주된 기능이기 때문에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에어컨에서 나온 시원한 바람이 오래 남아 에어컨 사용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해요.

요즘은 가성비 좋은 제품들도 많다고 합니다!


쿨 매트

출처바디럽 공식 쇼핑몰

에어컨은 시원하지만 틀면 춥고 끄면 덥고... 

특히나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밤에는 껐다켰다 맘대로 조절이 불가능해서 뒤척이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거예요. 함께 거주하는 가족들도 추위와 더위를 타는 체질이 서로 다르겠죠!


요즘 바디필로우처럼 시원하게 열대야를 이길 수 있는 쿨매트들이 가득 나오고 있습니다. 전기세 절약에도 효과적인 쿨매트들! 체내의 열기는 방출시키고 매트리스가 갖고 있는 냉기는 체내로 흡수시키는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5~10만원 선이라고 하네요.


무엇보다 적정 온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
여름철 적정 수면 온도는 24~26도.

이번 여름, 예고된 폭염도
부디 무사히 잘 이겨내보자구요.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콘텐츠 제안,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