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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로봇 팔이 필요했던 '편스토랑' 마카오 달고나커피 (+요거프레소 신상)

정일우가 먹은 마카오 달고나 커피 진짜 400번 저어야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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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공식 홈페이지

우승상품은 품절대란이라는

화제의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3대 우승자인 배우 정일우의

'떡쭈빠빠오'도 화제였지만

에디터 눈에 더 들어온 것은?!

바로, 마카오의 달고나커피.


400번을 저어 만든 달고나 커피는

정말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다고.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도전해봤다!

평범한 커피가루가 달고나로 변신?!

간단한 재료! 커피, 설탕이면 끝!

(설탕이 섞이지 않은 인스턴트 커피.)

티스푼보다 조금 큰 사이즈의

스푼을 준비하면 된다.

커피와 설탕 동량!

뜨거운 물을 조금 넣는다.

(1숟가락 넣고 너무 뻑뻑하면 더 넣기)

이제 인내의 시간이다.

400번을 저어준다(...)

200번이 넘어가면

팔이 저려오기 시작...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이 보인다!

짜잔! 400번 저으면 이런 모습.

걸죽한 형태로 변한다.

방송에서 정일우 씨가 마신

마카오 커피처럼 물+얼음을 넣어도 ok

에디터는 고소하고 달달한 맛을 위해

우유를 추천한다! 우유가 더 부드러운 맛.

우유와 얼음을 붓고 잘 저어주면!

완성된 달고나커피 (라떼).

정말 간단한데 팔이 너무 아프다.


사진을 위해 4개의 커피,

총 1,600번을 저었다는 후문(...)

맛은 어땠을까?!

너무 기대한 탓일까.
고생한 만큼 엄청난 맛은 아니었지만
기본 커피보다 더 달달함이 진하다.

바닐라라떼나 연유라떼를 먹는 느낌?!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맛.


그 옛날 달고나 맛이 아니라서

아쉬운 찰나에 접한 신상 정보!


진짜 추억의 달고나 맛 신메뉴가

요거프레소에 나왔다는 소식.


지친 팔을 이끌고 (?) 달려갔다.

에디터는 아이스 달고나라떼
XL사이즈로 주문!

달고나라떼, 달고나 버블라떼

두 가지 메뉴가 출시되었다.

달고나라떼는 핫/아이스 모두 가능.

지점마다 다르겠지만

위에 달고나 조각을 뿌려준다길래

기대했는데... 전혀 보이지 않았다... 아쉽..

그런데 맛은...(?)


당분간 매일 출석할 듯. 그만큼 맛있다.

진짜 달고나를 녹여 특유의 맛이 그대로!

엄청 자극적으로 달지 않고,

씁쓸하면서 단맛이 잘 느껴진다.

달고나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

사서 고생하지 말자.
역시 사 먹는게 최고.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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