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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어디가 더 맛있을까? '스타벅스 VS 빽다방' 트러플 오일 수프

스타벅스 VS 빽다방 신메뉴 전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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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벅스와 빽다방에서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신메뉴로
수프를 선보였다. 

두 브랜드 모두 
트러플 오일을 활용한  양송이 수프
출시한 것이 특징.

가성비 커피 전문점의 대표 주자인 빽다방
브랜드 평판 1위를 달리고 있는 스타벅스

에디터가 직접 먹어보고 비교해봤다!

스타벅스 VS 빽다방
양송이 수프 비교 리뷰

스타벅스
트러플 머쉬룸 수프

가격 : 4,200원
열량 : 145kcal (180g)

수프를 주문하면 

통밀 크래커가 함께 제공된다.

걸쭉한 질감대로

버섯의 풍미와 맛이 진한 점이

스타벅스 수프의 가장 큰 장점.


트러플 향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여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을 듯하다.

전반적으로 간이 꽤 센 편이니

꼭! 크래커와 함께 먹을 것을 추천.

 

고소한 크래커가 

짠맛을 부드럽게 만들어줌과 동시에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것이다.


빽다방
양송이 스프

가격 : 3,500원
열량 : 정보 없음.

역시! 가성비 갑甲 빽다방!


스타벅스의 수프보다 양이 훨씬 많다.

트러플 오일의 은은한 향


큼직한 양송이 버섯이

쫄깃쫄깃 씹히는 식감.


수프만 먹어도 짜지 않을 정도로

알맞은 간.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고퀄리티지만!

오직, 맛으로만 따지면 2% 아쉽다.


수프의 질감이 묽은 탓인지

스타벅스의 것에 비해 

풍미와 맛이 약한 편이다.


간단 총평

양보다는 ! 스타벅스


맛보다는 빽다방


  리틀스타 라이프스타일 전문 에디터 

유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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