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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2019년 마지막을 장식할 '12월 신상 과자 7'

연말이라서 더 화려하게 출시된 '12월 신상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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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9!

벌써 12월 중순도 지나가는 중..!


12월 연말에 또 잔뜩 나온,

SNS에서 유행 중인 신상 과자들을

모아모아 리뷰해보았다!


마트, 편의점 등 판매
총 용량 80g (1개입) / 395kcal

해태제과의 장수과자, 오예스!

미니 사이즈에 이어 기존 대비

2배가 커진 빅 사이즈를 출시했다.


바나나와 초코크림의 만남!

박스 안에 딱 1개가 들어있다.

기존 오예스보다 초코코팅이 두툼!


초코 맛만 날 것 같지만..

예상외로 바나나 향과 맛이 진하다.

바나나&초코를 좋아한다면, 추천:)


마트, 편의점 등 판매
총 용량 94g (2봉입) / 480kcal

동서식품의 오레오 쿠키!

2017년 한정판으로 나왔던

이 빨간색 오레오가 정식 출시되었다.

기존 오레오 대비 1.5배가 많은

크림치즈 크림이 듬뿍 들어있다.


크림치즈의 꾸덕한 맛과 향 그대로.

기존 오레오보다 단맛이 강하다.


CU 편의점에서만 발견됨.
총 용량 63g 동일 (2봉입 동일)
초코웨하스 310kcal / 민트웨하스 330kcal

민초파들 설레게 하는 신상 등장!


11월에 나왔던 허쉬초코웨하스에 이어

허쉬민트웨하스를 서주에서 출시했다.

속 패키지도 하늘색의 예쁜 색!

민트 웨하스는 페퍼민트추출물분말이

함유되어있다. 민트 향이 은은히 난다.

지난 번에 나왔었던 허쉬초코와플은

실망 그 자체였는데.. 이 웨하스는...

진짜 인생 웨하스가 되어버림!


얇은 두께는 조금 아쉽지만,

민트를 별로 안 좋아하는 에디터도

요건 맛있다고 인정했다!

초코웨하스도 진하고 달달한

허쉬 초코 그 자체였다. 왕추천!


마트, 편의점 등 판매
총 용량 126g (6봉입) / 612kcal

이번 달은 허쉬의 달?!

허쉬초콜릿이 들어간 폭신한

허쉬리치초콜릿케이크가 출시되었다.

초콜릿 코팅이 된 케이크에

크림치즈 크림+살구쨈이 함유되었다.

식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촉촉하다.

전에 나왔던 이상한 허쉬 카카오파이를

단숨에 뛰어넘었다. 정말 달달하고

진한 초콜릿 맛이라서 추추천!


편의점용 제품 (낱개 판매)
총 용량 33g / 155kcal

크라운제과에서 출시한 빅쿠키!

빅파이가 연상되는 패키지이다.


편의점에 낱개씩 판매되는 쿠키보다

딱 천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꾸덕한 칙촉과 같은 식감인데,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이 강하다.


아몬드 슬라이스와 초콜릿이

꽤 많이 박혀있는 비주얼!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고,

아몬드의 고소함이 가득 느껴진다.


인터넷, 편의점 등 판매
총 용량 35g / 152kcal

작년 10월말 죠리퐁 시리얼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했는데...(언제쯤...)


그 크나큰(?) 시리얼 대신,

미니 죠리퐁이 출시되었다.

작은 마시멜로우들이 가득~

9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이다.


맛은 죠리퐁과 같음!

역시 우유랑 찰떡!

중간중간 씹히는 마시멜로:)


CU 편의점 제품.
총 용량 60g / 240kcal

올해 강타한 유행어.

소위 꼰대들이 얘기한다는 (뚝딱좌,,?)

'라떼는 말이야' 유행어를 그대로 쓴

과자가 나왔다. 이름대로 커피 함유!

커피와 전지분유가 함유되어

'라떼'맛을 재현한 과자라고.


커피의 향과 맛이 은근히 나는

초코맛 과자이다. 폭신하고 바삭하다.

초코콘? 초코땡? 같은 맛에

커피맛이 조금씩 나는 느낌이랄까...


인터넷, 편의점 등 판매
크리스피 총 용량 40g / 215kcal
티피 총 용량 45g / 217kcal

땅콩이 씹히는 기존 티피초콜릿에서

업그레이드된 '티피 크리스피'가

출시되었다. 해태제과 제품!

기존 티피 초콜릿의 번쩍거리는(?)

4색 초코볼과 다르게,

티피 크리스피는 한창 유행했던

몰티져스 초코볼과 비슷한 느낌이다.

기존 티피 초콜릿 (오른쪽)은

땅콩이 들어있는데,

티피 크리스피는 초코볼 속에

프레첼이 들어있다.


SNS에서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엄마는 외계인 속 초코볼과 비슷하다며

유행 중인 티피 크리스피.


바삭하면서도 안에 들어있는

프레첼이 짭쪼롬해서 단짠 느낌.

몰티져스보다 조금 더 단단한 식감이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


마트 (대용량), 편의점 등 판매
총 용량 80g / 468kcal

겨울과 딱 어울리는 신상!

출시하자마자 엄청난 판매고를 올린

오리온제과의 꼬북칩도 끊임없이

새로운 맛으로 변신하는 중이다.

과자에 인절미 소스를 바르고,

볶음콩가루, 설탕을 듬뿍 뿌려

인절미 느낌이 나도록 만들었다고.


대체로 이런 신상들은 오리지널보다

못한 경우가 많은데...

꼬북칩 인절미맛은 혁명이다!!

인생과자가 되어버렸다...!


꼬숩꼬숩하면서 달달함이

조화가 딱 맞는 느낌! 강강추:)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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