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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전국에서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추억의 빵

편의점이야? 분식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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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땡기는 크림빵.

크림빵 덕후들은 지금 주목할 것.


방송에 나온 것도 아닌데

SNS를 뜨겁게 달구었던!

추억의 크림빵 맛집을 찾아갔다.


서울 청량리 전농동에 가면,

추억 소환 크림빵 SNS 핫플이 있다?!


IGA마트 전농점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20길 4
지번: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0-25

응? 편의점인데?

겉으로 보기에는 영락없는

동네 편의점...

이 편의점 근처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서울시립대까지 학교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편의점이지만,

문구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제대로 찾아왔다!

SNS를 달구었던 그 생크림빵!


편의점+문구점+마트를

모두 합쳐놓은 듯한 비주얼?!

분식집 같기도 하다.

각종 주먹밥과 컵밥들을 판매한다.


이곳의 정체는 뭘까?


옛날 유명했던 분식집들이 문을 닫고,

분식집 사장님 중 한 분이

업종변경하셔서 편의점을 열었는데

단골손님들의 계속되는 요청에

생크림빵을 다시 판매하게 되었다고.

생크림빵은 카운터에서 주문!


주문을 하면 바로 앞에 있던

빵을 꺼내 오븐에 넣어주신다.

빵이 다 되면 냉동실에 들어있던

아주 차가운 크림을 꺼내서

이렇게 빵에 넣어준다!

짠! 추억의 생크림빵 등장

(1개 1,800원)


이 동네에서 학교 안 다녔어도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그 빵!


에이스분식, 어린왕자, 그린피아 등

지금은 사라진 추억의 분식집들도

그리워지는 비주얼이다.

살짝 얼어있는 생크림이

포슬포슬하다.

빵은 일반 핫도그 빵인데,

오븐에 구워서 바삭하고 따뜻하다.

옛날엔 500원이었던

추억의 생크림빵.


비싸졌지만 추억은 그대로!

차가운 생크림이

마치 아이스크림인 것 같은 식감.

달달하고 차가운 생크림과

따뜻하고 아주 바삭한 빵의 만남!


어렸을 때 이 빵을 먹어본 적 없지만

뭔가 비슷한걸 먹어봤던 것 같기도하고..

참고로 포장은 불가!

포장하면 생크림 파티.....라서

그 자리에서 먹는 것을 추천!

사장님 오래오래 계속 판매해주세요!

혹시 이런 '생크림 빵'을 판매하는 곳을
알고 계신 분들은 마구마구 제보주세요!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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