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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갓성비 소식듣고 달려간 노브랜드 버거, 저는요...(?)

흠.. 제 점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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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만들어 '정용진 버거'로 유명한
코엑스 버거플랜트. 그 뒤를 이을!
가성비 갑 버거 브랜드가 또 탄생했다고.

아예 이마트 노브랜드의 이름을 걸고
'노브랜드 버거'를 론칭한 것!!
과연 진짜 가성비 갑일까?????

에디터가 솔직한 후기를 위해

홍대 1호점으로 달려가보았다.


8월 19일 오픈!


노브랜드 버거의 슬로건은 

"Why pay more? It’s good enough!” 

(왜 돈을 더 내? 이걸로 충분해!)


과연 돈을 왜 더 내냐?고 묻는

노브랜드 버거는 어떨까.

키오스크로 셀프 주문!


소떡롤, 피자바게트 등의

사이드 메뉴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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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가장 저렴한 메뉴는 불고기버거!

단품 1,900원이고, 타 브랜드와

비교하면 조금 저렴한 가격이었다.


아쉬운 점은 칼로리정보가 없다는 것.


베스트 메뉴라고 소개된

메뉴들을 주문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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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매장과 비슷한 인테리어와

노브랜드 이미지에 딱 맞는 분위기!

매장은 깔끔하고 밝고 깨끗하다.

오픈 시각을 막 넘긴 시각이었는데

매장 손님이 많지 않았음에도,

조리 속도가 느린 편이어서 아쉬웠다.

(직원은 많은 편이다.)


노브랜드 특유의 노란색이 포인트!

감자튀김 단품 M 1,500원 / L 2,000원

아주 두툼한 감자튀김이

먼저 눈에 띄었다!

수제버거집 감자튀김 같았다.

NBB 시그니처버거

단품 3,500원 / 세트 5,300원

토마토, 양상추 등 채소가 아주 신선했다.

패티도 두툼하고 잘 구워져서 좋았다!


번이 타 브랜드와 차별성이 없어

조금 아쉬웠고, 노브랜드 버거가

자체적으로 개발했다는 소스도 아쉽다.

(마요네즈+칠리 소스 느낌?)


조금 심심하게 느껴졌지만,

기존 버거들의 강하고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추천!

(담백하게 먹을 수 있을듯)

미트 마니아 버거

단품 5,300원 / 세트 6,900원

빅맥을 연상케하는 비주얼.

이 제품은 가격이 높은 편이다.


데리야끼+마요네즈 소스 같으면서

조금 더 순한 맛의 소스. 

패티부터 채소, 계란까지

모두 신선하고 맛있다.

 특히, 패티는 버거킹과 비슷한듯.


피클 대신 토마토가 들어갔다면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났을듯!

맛있지만 가격 때문에 정말 아쉽다.

피자바게트

페퍼로니, 치즈, 콤비 3종류
단품 4,800원 / 콤보 5,900원 (+콜라)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빵도 두툼하고 크고 속도 꽉 차 있다.

콤비네이션 피자를 먹는 듯 했다.


에디터들이 버거보다 이 메뉴를

가장 맛있는 메뉴로 골랐다.

딱, 고르곤졸라 치즈 피자!

위에 올라간 달달한 꿀도 맛있다.

가격이 아쉽지만, 추천하는 메뉴.

소떡롤

소스 / 시나몬 2종류
단품 3,800원 / 콤보 4,800원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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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튀김 속에 소시지, 떡 그리고

피자처럼 치즈와 채소들이 들어있다.


피자 핫도그 느낌도 나면서

떡도 들어있고, 가격은 또 아쉽지만

생각보다 맛있었던 메뉴!

위의 소스가 뿌려진 소떡롤과

같은 구성인데 겉에 시나몬파우더가

뿌려져있는 메뉴이다.


시나몬이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다..

상하이 핑거 포크

S 4,400원 / L 15,000원

케이준 맛이 듬뿍 난다.

작은 사이즈에는 소스가 제공되지 않는듯!

허브향이 나는 살짝 매콤한 치킨 텐더?


베스트메뉴라기엔 조금 아쉽다.


모든 메뉴가 저렴한 것은 아니고
'노브랜드' 이미지와 다르게
가격이나 양이 조금 아쉬운 편이지만,
패티와 채소가 신선하다는 것은 장점.

맘스터치처럼 토종 버거 브랜드로
성장한다면 좋을 것 같다.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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