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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 속이 다른 복숭아가 있다?!

여름 무더위 날려주는 이색 과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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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수분 보충에 으뜸인 제철 과일.


매년 여름이면 늘 먹던

수박, 복숭아, 자두...

이런 평범한 과일 말고!


올 여름엔 우리가 여태껏 몰랐던

신비한 과일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지금 아니면 먹을 수 없는
여름 이색 과일 5

1
플럼코트

출처농업진흥청 공식 홈페이지

자두를 뜻하는 '플럼'과 살구를 뜻하는 '애프리콧'의 합성어로 각각의 장점만을 고루 갖춘 과일이다.


처음에는 새콤한 맛이 강하지만, 후숙하여 먹으면 아주 달콤한 맛이 특징.

출처픽사베이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암 예방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약한 저장성이 단점이기 때문에,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과일청이나 잼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2
신비 복숭아

출처CJ몰

겉과 속이 다른 복숭아가 있다?


겉은 천도 복숭아처럼 붉은빛을 띄지만, 속은 백도 복숭아처럼 하얗고 부드러운 신비 복숭아.

출처CJ몰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요즘 각광받고 있는 과일 중 하나다.


일 년에 딱 2~3주간 수확되기 때문에 구하는 것 자체가 하늘에 별 따기라고 할 정도로 귀한 과일.


3
노을 멜론

출처함안군 농업 기술 센터 공식 블로그

우리도 몰랐던 K-멜론이 있다?


과육 속살이 노을 색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함안군의 대표 작물 중 하나.


2015년에 대만에 수출하면서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현재는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3개국에 수출 중이다.

출처함안군 농업 기술 센터 공식 블로그

일반 멜론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비린 맛 없이, 향이 풍부하고 달콤한 것이 특징.


후숙의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요즘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과일이다.


4
애플 수박

출처홈플러스 온라인몰

자취생이 먹기 꺼려지는 과일은? 수박!


혼자서 먹기엔 양이 많고 음식물 쓰레기도 많이 나와 번거롭기 그지없다.

출처CJ몰

하지만, 애플 수박은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아서 혼자서도 간편하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수박이다.


무게도 부담 없어 캠핑이나 나들이에 챙겨가기에도 제격인 과일.


5
스테비아 토마토

출처픽사베이

토마토와 달콤함은 절대 양립할 수 없는 것이 공식 아닌가?그런데 이 공식을 깬 토마토가 바로, 스테비아 토마토! 


일명, 토망고라고도 불린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먹어 즐겨먹곤 하지만! 설탕은 토마토의 영양소를 파괴하는 주범이다.

출처픽사베이

스테비아란 설탕보다 달콤한 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100배 낮은 천연 감미료를 말한다.


스테비아 토마토는 스테비아 농법으로 토마토에 단맛을 첨가하여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고도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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