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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콩국수 덕후라면 당장 먹어야할 '간편 콩국수' 제품

드디어, 콩국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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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무슨 계절?

냉면보다 '콩국수'의 계절!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답게

콩국수는 매니아층이 두터운 음식.

콩국수 덕후들을 위한 제품이 나왔다!

2002년 농심에서 출시한

메밀콩국수라면을 시작으로, (현재 단종)

2017년 오뚜기 콩국수라면이 나왔다.


그 후, 콩국수 제품은 없었는데...

올해 CJ제일제당이 간편식 최초로

콩국수를 출시했다는 소식.

오뚜기 콩국수 라면,

CJ제일제당 고소한 콩국수

두 가지 제품을 먹어보았다.


CJ 고소한 콩국수 (6,980원)

2인분 (880g) / 980kcal


간편식 면 시장에서 최초로 출시된

콩국수 간편식! 생면과 콩국물로 구성.

주재료인 콩국에 볶은 땅콩까지 들어가

밖에서 판매되는 콩국수 맛을

그대로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일단, 신선한 생면과

진한 콩국물로 비주얼은 합격!

면을 4분간 삶아 찬물에 헹궜다.

탱글탱글 생면의 느낌이 잘 살아있다.


오뚜기 콩국수 라면 (4,100원)

540g, 4개입 / 2,280kcal

(1개 135g / 570kcal)


단종된 농심 콩국수 라면을 제외하고

라면 시장에서 유일하게 판매되는

오뚜기의 콩국수 라면!

유탕면이라서 칼로리가 높은 편.


스프에 콩가루가 78.3% 함유되었다!

스프 속에 볶은 참깨, 검은깨가 함유.

스프는 찬물 200ml에 넣어

잘 풀어주면 된다! 국물 완성!

면도 4분간 삶은 후, 찬물에 헹궜다.


기존 라면과 비슷한데, 조금 더

쫄깃하고 얇은 식감! (부드럽다)

국물 비교!

오뚜기 콩국수 라면은

물에 푼 국물이라서 조금 더 묽은 편.

반면, CJ 콩국수는 아주 걸죽하다.


CJ 고소한 콩국수 완성!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을 곁들였다)

진한 콩국물과 탱글한 생면으로

맛집에서 먹는 듯한 식감과 맛이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맛있었다!

걸죽하고 진한~ 콩국물이 포인트.

면도 아주아주 탱글쫄깃하다:)

간이 기본적으로 조금 되어있는 편!

달달하면서 진한 국물이다.



콩국수 만렙 덕후들에게 추천.

맛집에서 먹는 콩국수와 비슷하다!


오뚜기 콩국수 라면 완성!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을 곁들였다)

참깨와 검은깨가 눈에 확 띈다.

CJ 콩국수와 다르게 간이 조금 삼삼한 편.


콩국수는 기호에 따라,

그냥 먹기도 하고 소금/설탕을 넣는데

삼삼한 편이라서 원하는 방식대로

첨가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면은 탱글함보다는 부드러운 식감.

생면만큼은 아니지만 꽤 쫄깃한 편!


진한 콩국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콩국수 느낌도 나고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가벼운 느낌의 국물로 입문자에게 추천!


리틀스타 신상 전문 에디터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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