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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에도 미역이? 농심 VS 오뚜기 정면 대결!

농심, 오뚜기가 미역 비빔면으로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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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업계 1,2위를 놓고 다투는
농심과 오뚜기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미역 비빔면으로  정면 대결을 선포했다!

과연, 미역 비빔면 대결의 승자는?

동일 가격이지만 농심은 1개를 무료 증정!

심지어, 양도 조금 더 많다.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먼저, 초록 초록한 농심 면이

눈에 확 들어온다.


농심은 면에도 미역 분말을 넣어

그 향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고:)


농심 면은 자사 제품

'너구리'의 면 같이 오동통하다.

그에 비해 오뚜기 면은 얇은 편!

미역 함량 : 농심 (7.3%)  > 오뚜기 (5.6%)


각각 건당근, 건조 무채를 넣어

아삭한 식감을 표현하고자 한 듯 싶다.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오뚜기 소스는 레몬을 넣어 

상큼한 맛을 표현한 것이 특징!


농심은 묽은 소스라

비비기에 용이할 것 같다:)


3월 25일 출시된 여름 라면 신제품


농심이 가장 이른 출시로

미역 비빔면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얼핏 봐도 미역의 양이 굉장히 많다!


큼직한 미역 크기가 부담스럽다면,

작게 잘라서 비빌 것을 추천!

미역 분말을 넣은 초록색 면이라

비비고 난 후의 모습이 먹음직스럽진 않다.


하지만, 미역의 향은 제대로 살아있다!

면발이 통통하면서 탱글탱글~

소스는 매콤새콤!


소스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

끝까지 먹어도 안 질릴 것 같은 맛이다.


오뚜기 창립 50주년 기념 한정판 신제품.


4월 19일 11번가 단독 출시에 이어,

22일 정식 출시하였다.

면에 쌀가루 10%를 첨가해

쫄깃하고 탱탱한 면발을 살렸다고!

왠지 모르게 양이 적어 보인다...

아마 얇은 면발이 한 몫한 듯싶다.


미역의 식감은

오뚜기 제품이 더 부드러운 편!

겉으로만 봤을 땐,

새빨간 면발의 오뚜기 제품이

압도적으로 맛있어 보이지만...!


실제 맛은 어떨지 호로록~ 먹어보자!

면이 소면처럼 얇아서

부드럽게 잘 들어간다.


소스는 매콤 새콤하면서 달달하니,

아이들이 먹기에 더 좋을 듯!


< 농심 >

장점 : 미역의 향을 제대로 살렸고,

면발이 탱글탱글하다.


단점 : 미역에서 수분이 많이 나와,

먹다 보면 싱거워진다.


< 오뚜기 >

장점 : 면발이 부드럽게 잘 넘어가고,

깔끔하게 비벼진다.


단점 : 매콤 달콤한 자극적인 맛이라,

       먹다 보면 약간 질리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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