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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간편 스파게티의 시대! 브랜드별 파스타 컵라면 리뷰

저렴한데 고퀄이라는 파스타 컵라면 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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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라면 전성시대?

1994년 첫 출시된

오뚜기 스파게티의 독주체제였는데..


최근, 다양한 브랜드에서 파스타 컵라면이

출시되고 있다. 팔도에서도 출시!


그 기념으로 에디터가 각 브랜드의

파스타 컵라면들을 모두 모아봤다.

에디터는 오리지널 오뚜기 스파게티와

팔도 이탈리안델리를 골랐다.


에디터처럼 애기입맛들은 필독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일단 주목하자.


요렇게 놓고보니, 면이 모두 달랐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 취향 차이!


(삼양 파스타테이블 2종과

농심 스파게티 2종은 각각 같은 면.)


1994년 출시한 장수라면, 스파게티의 구성품과

18년 12월에 출시한 맥&치즈 스파게티 구성품.

맥&치즈 스파게티의 면은
기존 스파게티보다 두껍고 크다.
푸실리, 마카로니 등이 들어간게 특징!
포크도 동봉되어 있다.

에디터도 학창시절 많이 먹었던

스파게티라면. (120g / 480kcal)


면+후레이크에 끓는 물넣고

4분을 기다린 후, 물을 버린다.

스프 2개 넣어 비비면 끝!

그 추억의 스파게티. 맛은 변함이 없다.
추억의 맛 그대로. 고급진 맛은 아니지만
토마토케첩 맛이 시큼달달한 스파게티!

작년말 오뚜기의 신상 라면 (130g / 500kcal)


면+분말스프에 끓는 물 넣고

전자레인지 3분 30초 조리. (물 버리지X)

맥앤치즈소스, 치즈스프를 넣어 비비면 끝.

(후첨이라고 표기되어 편하다)

고소한 치즈 맛이 꾸덕하고 진하다.
다양한 파스타면이라서 식감도 재밌다!
느끼한 음식을 잘 못 먹는다면.. 비추!
(먹다보면 느끼함이 몰려온다..)

올해 1월 뒤늦게 뛰어든 팔도.

‘이탈리안 델리’는 로제 파스타로

볶음면 형태의 스파게티라면! (150g / 495kcal)

면에 끓는 물을 넣고 3분을 기다린다.

물을 버리고, 로제소스와

치즈분말스프를 넣어 잘 비벼준다.

피자소스 맛! 면도 쫄깃하고 식감도 좋다!
딱 아이들이 좋아할 맛. 새콤달콤하니 맛있다!
뭔가 고급져진 오뚜기 스파게티 맛?

삼양식품이 작년 11월 처음 선보인

파스타 간편식 ‘파스타테이블’ 2종

감자크림/투움바의 각 구성품이다.

두툼한 면이 특징.
두 제품 모두 크림을 베이스로 한다!

파스타테이블 시리즈로 처음 선보인

'투움바 파스타' (105g / 455kcal)


면+건더기스프에 끓는 물 붓고

전자레인지 3분 30초 조리. (물 버리지X)

투움바, 크림&치즈 파우더 넣고 비빈다.

면도 쫄깃하고 부드럽다.
까르보 불닭볶음면에서 순해진 맛?
살짝 매콤하다. 많이 맵지 않고,
느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는다.

올해 2월에 출시된 파스타테이블 2탄

'감자크림 파스타' (95g / 420kcal)


면+건더기스프에 끓는 물 붓고

전자레인지 3분 30초 조리. (물 버리지X)

감자, 화이트크림 파우더를 넣고 비빈다.

면이 역시나 쫄깃하다.
감자크림은 진하고 고소한데, 느끼하다.
감자 파우더가 들어가 금방 떡(?)이 되니 주의!

최근 라면 개발에 힘을 쓰고 있는 CU!

작년 봄 출시한 파스타라면 '파스탕면'

(120g / 460kcal)


(크림&치즈, 크림&토마토 두 가지 맛인데

크림&토마토는 발주 중단인지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 포기...)

면+분말스프에 끓는 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서 3분 40초 조리 (물 버리지X)

크림&치즈 소스를 넣어 비벼준다.

이름이 '파스탕면'으로 국물 크림 스파게티.
시중에 파는 크림스프 분말 맛. ?
아주아주 느끼하다.. 면의 식감도 별로!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바로 면!

농심에서 밀고있는 기술 ‘튀기지 않은 건면'

이 스파게티에도 바람에 말린 건면을 사용했다.


스파게티의 주 재료인 ‘듀럼밀'이

면 중에 94%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까르보나라와 달리 토마토 스파게티는
올리브 풍미유가 들어간 것이 특징.

작년 7월 본격적으로 스파게티라면 시장에

뛰어든 농심의 첫 제품 '스파게티 토마토'

(100g / 370kcal)


면에 끓는 물을 넣고 5분간 기다린다.

물을 버리고, 토마토소스 분말과

올리브풍미유를 넣어 비비면 된다.

다른 유탕면과 달리 조리시간이 길다.
면에 신경쓴 것이 느껴진다. 쫄깃하고,
진짜 스파게티면을 먹는 듯 했다.
자극없는 맛이라서 조금 심심할 수도!

작년 11월 말, 두번째 농심의 스파게티,

'까르보나라' (106g / 390kcal)


면에 끓는 물을 넣고 5분간 기다린다.

물을 버리고, 까르보나라소스 분말과 

미트크림소스 분말을 넣어 비빈다.

무언가 인공적인 분유?우유분말 향..
그리고 맛도 인공적인 화학조미료같은 맛..
재구매 의사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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