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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혼자라도 괜찮아! 3분 안에 조리 가능한 떡국 5종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간편 떡국 5종 먹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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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가구가 늘고

명절을 보내는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설 명절을 홀로 보내는 

'혼설족'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혼설족들을 위해,  

혼자서도 간편하게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간편 떡국 5종을 직접 사서 먹어봤다. 


과연, 어떤 떡국이

설날 아침에 먹은 떡국과 가장 비슷할까?

오뚜기, 세븐일레븐, CU 제품은 편의점,

성경, 칠갑농산 제품은 동네 마트에서 구입


('칠갑농산' 제품GS25, 미니스톱

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100% 국산쌀로 만든 떡국이라는

성경 '간편 쫄깃한 쌀떡국'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다.
떡 + 스프 + 끓는 물 넣고 2분!

떡이 두툼해서 쫄깃한 식감이 좋았지만,

국물 맛이 아쉬웠다.


짠맛과 조미료 맛이 강하게 나서,

인스턴트스러운 느낌이 많이 났다.


한 가지 팁으로는,

두툼한 떡이 잘 익도록

꼭! 팔팔 끓는 물을 넣을 것을 권한다.


뜨거운 정수물을 넣어서

덜 익은 떡을 먹지 않기를!


100% 국산 쌀로 만든 떡에 

사골 곰탕으로 국물을 냈다는

오뚜기 '옛날 쌀떡국'


구성은 이렇게! 떡 + 건더기 스프 

액상 스프 + 끓는 물 넣고 2분!

후추의 매운맛이 강하게 느껴진다.


이것 때문에 호불호가 꽤 갈릴 듯.


그리고 국물의 간이 센 편이라 

먹다 보면 질리는 경향이 있다.


갓뚜기 제품이라 기대했지만...

생각보다는 실망했던 제품이다.


특수공법을 적용한 기술로

떡의 식감이 쫄깃하고 부드럽다는

칠갑농산 '똑쌀떡국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다.

떡 + 스프 + 끓는 물 넣고 2분!

5종 중에 가장 떡이 얇고

국물이 걸쭉했던 제품이다.


사골 국물이 진하지만 적당히 짭짤하니,

간이 딱 알맞아서 좋았다. 


떡의 두께가 아주 얇기 때문에,

사골 국물이 잘 배어들어 맛있게 먹었다.


5종 중에 가장 

떡과 국물이 잘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볶음 김치가 동봉되어 있는

CU '사골 떡국'

구성은 요렇게~

떡 + 건더기 스프 + 사골소스

끓는 물 넣고 3분!

이번에 비교한 5종 중에

가장 집에서 만든 느낌! 

 

푸짐한 건더기와 담백한 국물 맛 덕분에,

홈메이드 느낌이 물씬 났다.


5종 중에 국물 색깔이 가장 뽀얀 게,

짜지 않고 담백하니 맛있었다.


인스턴트 떡국이라고는

믿기지가 않는 제품이다!


사골 육수에 떡, 당면,

비비고 왕교자가 들어있는 

세븐일레븐 '사골 떡만두 한그릇'


(CJ 비비고와 콜라보!)

다른 간편 떡국과 다르게 
비비고 왕교자가 들어있어서, 
떡만둣국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

(고기/김치 왕교자 2종이 들어있다)

사골 곰탕 육수 + 끓는 물 넣고, 

전자레인지 2분!

세븐일레븐의 떡국 제품은

국물도 맛있고, 만두, 떡 모두 맛있었지만

느끼한 기름이 입안에 맴돌아서 아쉬웠다.


이럴 때, 김치 왕교자를 톡! 터트려서

얼큰한 국물로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진한 사골 국물이

얼큰한 김치 국물로 변신하면서,

느끼하지 않고 매콤하게 먹을 수 있다.


마트,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간편 떡국 5종을 직접 먹어본 결과,

진한 사골 국물로 맛을 낸 떡국을 먹고 싶다면
칠갑농산 ' 똑쌀떡국'을,

떡국에는 만두가 들어가야 제맛이지!
하는 사람들에게는
세븐일레븐 ' 사골 떡만두 한그릇'을
추천한다.

설날에는 그 어떤 음식보다도
'떡국'을 먹어줘야,
한 해를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러나 요리하기가 귀찮은 혼설족이라면,
3분 안에 조리 가능한 간편 떡국 으로
명절 분위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고운

컨텐츠 제안,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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