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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내려준 커피 먹어봤어?

생활 속에 침투한 푸드테크 트렌드 체험 후기
리틀스타 작성일자2018.11.29. | 2,411  view

푸드에 기술을 접목하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푸드+테크가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다.

아직은 생소한 푸드테크가

실생활에 이미 깊게 침투하고 있다.

8월 테스트 매장인 목동 피자헛에서

서빙하는 로봇 '딜리'를 볼 수 있었다고!


비록, 딜리는 못 봤지만

에디터가 서울 곳곳에 위치해 있는

푸드테크를 체험해봤다!

(소비자 입장으로 체험했다.)


달콤커피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로봇으로 커피업계

최초 푸드테크를 실현했다.


'로봇카페 비트'는 올해 초 출시 후,

빠르게 설치 매장을 늘리고 있다.

에디터는 잠실 롯데몰 4층에 위치한

로봇카페 비트를 이용해보았다.

키오스크에서 주문, 결제를 하면

주문 순서에 따라 음료 제조를 한다.

셀프형식이라서 음료값이 저렴하다.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음료!

커피뿐만 아니라 핫초코까지 있다.

나머지 필요한 물품이나 시럽 등은

셀프바에서 챙겨야 한다.

음료는 5~10분 정도 소요된다.

음료가 모두 완성되면 기계에

주문번호를 눌러 받아 가면 된다!


물론, 커피머신이 만들지만

실제 카페에서는 제조자마다

맛이 조금씩 다른 것이 느껴지는데

로봇카페는 모두 동일, 정확하다.


일본에서 출시되어 인기를 끌었던

콜라슬러시 자판기가 한국에 상륙.

(정식 명칭은 슈퍼칠드코크)

이 콜라슬러시 자판기는

CGV 용산 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상암 월드컵경기장

단 두 곳에서만 만날 수 있다.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사이다 슬러시도 구입 가능!

흔들기만 하면 슬러시가 된다!!

가격은 일반 콜라/사이다보다

훨~ 비싸다! (2,500원)

에디터는 너무 많이 흔들었음!(폭발 주의)

시원함이 오래 지속된다.


만약 보급이 된다면 가격 때문에

구입하지는 않을 것 같다.


세븐일레븐에서 선보인

스마트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잠실 제2롯데타워 31층에 있다!

(1층 로비에서 출입증을 받아야함)

2017년 1호점을 오픈한 후,

전국에 4호점까지 생겨났다.

세븐일레븐 본사에는 자판기형 편의점

'세븐일레븐 익스프레스'도 오픈했다.


다양한 페이로도 결제가 되지만

생체 인식 결제 기술까지 갖췄다.


내부에 위치한 담배 자판기도

정맥 인식으로 성인인증이 가능하다.

북극곰을 닮은 '브니' 로봇으로

물건을 결제할 수 있다.

브니는 음성 대화 지원도 가능!

덤이나 증정 상품도 가격 할인으로

자동 적용되고 불편함이 전혀 없었다.

봉지도 옆에 비치되어 있다.


이마트24에서도 셀프스토어를

전국 8개의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에디터는 자판기도 설치되어 있는

이마트24 본사 건물 매장을 찾았다.

야간, 새벽시간에는 무인 편의점으로,

신용카드를 읽힌 후 출입할 수 있다.

(미성년자 출입 불가)

셀프 계산대가 비치되어 있다.

주간에는 직원이 결제를 해 주고,

야간에만 셀프로 결제하는 방식!

(기존 무인 편의점의 문제점을 보완했다고)


(클릭해보세요!)

더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 가능한

자판기도 설치되어 있다.

큰 물건은 키오스크에서 결제!

주류, 담배 등을 판매하기 때문에

미성년자 출입 금지를 위해

신용카드로만 출입이 가능하다.


일명 '엄카'로도 출입할 수 있어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다!


한 편으로는 일자리가 점점 더 

없어질 것 같아 무섭기도 했다.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박민지

컨텐츠 제안,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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