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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도 소떡소떡 (미니스톱 vs GS25)

편의점에서도 소떡소떡 먹어볼까?
리틀스타 작성일자2018.10.19. | 10,974  view
휴게소 열풍이 불었던 시초 '소떡소떡'
올 해 가장 크게 주목받은 음식!
영자언니의 파급력이란..

요즘은 길거리에서도 대형마트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데, 편의점도 역시나

소떡소떡 출시에 뛰어들었다 (암요)


GS25에서 먼저 출시되었고,

10월 초! 따끈따끈하게

미니스톱에서도 출시했다:)


어느 곳이 더 맛있는지 비교해봄!


1. 미니스톱 소떡소떡 (1,800원)

나온지 따끈따끈한

미니스톱의 신상 소떡소떡!

500원 추가하면 음료 세트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소떡소떡과 달리

소세지를 떡으로 감싼 모양으로 독특하다!

소떡소떡을 구입하면

달콤한 칠리소스를 함께 준다!

마침 갔을 때, 막 튀겨져 나온 소떡소떡!

만약, 막 나온게 아니라면

전자레인지 20초 데워서 먹는 것 추천:)

달콤소스를 마구 뿌려준다!

보기보다 막 흐르는 형태가 아니라서

먹을 때 큰 불편함은 없었다!!

생각보다 떡이 두툼해서 좋았고

소세지도 식감도 좋고 맛있음!


미니스톱하면 떠 오르는 핫도그와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이었다:)


2. GS25 소떡소떡 (1,800원)

한창 소떡소떡이 붐일 때

재빠르게  출시했었던 gs25!!

영자언니가 먹었던 모양 그대로!

생각보다 즉석조리 식품을 판매하는

지점이 많이 없어 동네를 돌고 돌았다..

GS25도 소떡소떡을 주문하면

매콤한 고추장맛 소스를 준다.

역시나 무조건 데워먹자요!

전자레인지에서 20~30초가 적당!

많이 보던 그 소떡소떡의 느낌이다.

근데 소시지 갯수 하나 맞춰주지..


영자언니 말대로....

떡과 소시지를 같이 먹어야되는데

떡이 하나 남는다... 하...ㅠ

떡, 소시지는 미니스톱이 더 맛있는데..


요기는......... 소스의 압승!!

떡꼬치 소스라서 더 맛있다!!

둘 중에 고르라면...둘 다 조금씩 아쉽다..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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