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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전참시 신현준 매니저도 깜짝 놀란 먹조합, '감복스'?

신현준 매니저가 삼겹살보다 맛있다며 극찬한 레시피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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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tv.naver.com/v/3850036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초콜릿 우유+핫도그라는 낯선 조합으로

새로운 먹방을 선보인

신현준 매니저 용이 씨.


하지만.

출처https://tv.naver.com/v/3850036
음식 조합하기에 는  경계가 없을 것 같은
그조차 의심한  신기한 조합이 공개됐다.

출처https://tv.naver.com/v/3850036

심지어 전국 팔도에

모르는 맛이 없다고 할 정도로

먹는 것에는 전문가라 할 수 있는

이영자 선생까지도 놀라고 말았는데….

출처https://tv.naver.com/v/3850036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신개념 먹조합을

개발한 사람은 다름 아닌 신현준 씨.

출처https://tv.naver.com/v/3850036

그가 공개한 삼합은 바로!


복분자+바닐라 아이스크림에

화덕에 구운 감자를 넣은 것????

출처https://tv.naver.com/v/3850036

이 낯선 음식을 권하는 그에게서

왠지 모를 자신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출처https://tv.naver.com/v/3850036

출처https://tv.naver.com/v/3850036

결과는 대반전 ㅋㅋㅋㅋㅋㅋ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출처https://tv.naver.com/v/3850036

온종일 삼겹살만 기다렸던

신현준 매니저가 뱉은 한 마디.


안 되겠다. 나도 먹어본다.

준비물은 딱 세 개.

복분자, 바닐라 아이스크림, 구운 감자.


복분자는 블루베리로 대체해도 좋다고

레시피 개발자인 신현준 씨가 말했다.

시식자 용이 씨에 의하면

감자 껍질이 그렇게 맛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껍질에 묻은 흙을 깨끗이 씻고

통째로 굽기 위해 이쑤시개로 구멍을 냈다.

화덕도 그릴도 오븐도 없어서

프라이팬에 종이 포일을 깔고 구웠다.

'감복스(자+분자+아이크림)'의

포인트는 뜨거운 감자와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온도 차를 느끼는 것.


감자가 다 구워지면 식히지 말고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숟가락으로

대충 조각내서 준비한다.

담을 때 순서는 레시피를 따르는 게 좋다.


1. 먼저 복분자 또는 블루베리를 깔고

2.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은 다음

3. 조각낸 감자를 함께 얹는다.


감자를 접시에 먼저 담으면

차가운 블루베리와 아이스크림이

금방 미지근해질 수 있기 때문에

순서에 주의해 담는 것이 좋겠다.

4. 세 가지를 골고루 떠먹으면 끝.


이런 삼합은 진짜 난생처음이다.

혼자서만 먹을 수 없어 동료를 불러

먹이고 맛도 물어보았다.

동료 A: 감자의 구수한 맛 때문에

호두 아이스크림 같은 느낌이다.

껍질에서 나는 짭조름한 맛과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잘 어울린다.


동료 B: 아이스크림을 조금만 넣고

감자를 훨씬 많이 넣으면 좋을 듯.

감자+사워크림 조합을 좋아하는데

새로운 조합을 알게 돼서 좋다. 맛있다.

동료 C: 브런치 같다. 건강한 느낌이다.

밥처럼 많이 먹을 수 있을 거 같다.

껍질 쪽은 간간해서 간이 맞는데

속 알맹이 부분은 좀 밍밍하다.


동료 D: 맛있긴 한데 다 따로 노는 느낌.

감자를 으깨서 넣으면 식감이 더 좋을 듯?

셋이 어울리는지는 모르겠고 그냥 맛있다.

출처https://tv.naver.com/v/3850036

설탕 뿌린 핫도그에

달콤한 초콜릿 우유를 먹는

자극적인 입맛의 매니저마저도


한 그릇 더 먹게 만든 신현준의

자+분자+아이크림.


아직 감자가 맛있는 계절이니

먹는 것에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다면

한 번 시도해보길!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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