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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맥주의 계절! 짭짤한 편의점 과자 추천

맥주가 쭉쭉 들어가는 짭짤한 편의점 과자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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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igiPD

바야흐로 맥주의 계절이다.


시원하고 편한 차림으로

집 앞 편의점에 나가 보자.

편의점 파라솔 밑에 앉아

맥주를 쭉쭉 들이켜게 되는,


짭짤한 편의점 과자를

추천하고자 한다.

진짜 새우를 라이스페이퍼로 감싼

바삭바삭한 춘권 같은 과자.


요릿집에서 주문했을 때 나올 법한

꽤 본격적인 안주를 보는 듯하다!

사진만 보면 정말 춘권 같지 않은지?

사실은 새끼손가락만 한 크기다.


안에는 건새우가 통째로 들어 있어서

새우의 진한 해물 맛이 강하게 느껴진다.


돌돌 말린 라이스페이퍼 때문에

바사삭바사삭 겹겹이 부서지는 식감이

꽤 중독성 있다.

중국에서 온 감자 크래커.


현지에서는 한물갔지만

국내에서는 이제 막 소비자들

눈에 띄기 시작하는 것 같다.


와사비, 매운맛, 파 맛

총 세 가지 맛이 있다는데

국내에 들어온 건 파 맛이다.

담백한 감자 크래커에 묻은

짭짤한 야채 시즈닝을 맛보는 순간

맥주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입에 쏙쏙 넣기 좋은 크기 때문에

가볍고 먹기 편한, 부담 없는 안주다.

보통 사이즈 캔맥주 2개가

비워질 수 있는 정도의 양이다.


괜히 잠들고 싶지 않은 날

가볍게 편의점으로 외출해

저녁 시간을 즐기기 좋겠다.

또 하나의 외국 맛 과자.


골판지 맛 크래커로 유명한

와사에서 만든 세 가지 맛의

크림치즈 샌드 크래커.


맥주를 물처럼 마시는 독일에서

만든 거라 믿고 먹어봤다.

분유처럼 고소한 크림치즈가

참깨가 붙은 거친 통밀 과자에

두껍게 붙어 있다.


맥주에 먹으니 배가 꽤 부르다.

과연 호방한 독일의 맛이다.

말린 토마토가 들어 있어서

토마토 향만 나는 게 아니라

토마토가 씹힌다!


바질 향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피자를 먹는 것 같아

맥주에 좋은 궁합이라고 느꼈다.

와사 샌드위치 크래커 중에서

가장 무난하고 호불호 없을 맛.


마늘, 오레가노, 파슬리 등의

무난한 향신채와 허브가 들어갔고

한입에 짭짤하고 확실한 맛이 느껴진다.

1994년 처음 출시된 제크가

올해는 치즈&바질 샌드 맛까지 나왔다.


맥주효모가 들어갔다니!

왠지 맥주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포장에서 느껴진다.

부드럽게 부서지는 제크 특유의 질감과

고소하고 짭짤한 버터 크래커 맛.


거기에 더해진 향긋한 바질의 맛이

강하지 않아서 과하지 않고

무난하다는 느낌을 준다.

방부제, 첨가물이 없이

야채만 사용해서 만든 테라칩.


건강한 간식 같지만 먹어본 사람이라면

봉지만 봐도 입에 침이 고인다는

마법의 맥주 안주다.

고구마, 타로, 파스닙, 유카 등의

뿌리채소를 말린 오리지날 테라칩.


식감이 조금 딱딱하고 질기지만

짜다고 느낄 만큼 강한 간 때문에

오래 씹다 보면 은근 중독된다.


박스로 사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본 적 없는 낯선 색..

블루 포테이토를 튀긴 블루칩.


적당히 도톰하고 수분감이 있는

폭신폭신한 식감에 자꾸 손이 간다.


맥주와 최고의 궁합이지만

가격 대비 양은 좀 아쉽다.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다운

컨텐츠 제안,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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