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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에 빠지게 만든 유명 간식 7

마성의 개미지옥! 해외 직구에 맛 들이게 한 유명한 간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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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어렵지 다음은 쉽다. 해외 직구 얘기다.

한 번 맛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마성의 해외 직구. 이번에는 입 심심할 틈이 없는 간식템을 소개한다.

치즈 덕후를 한 입에 빠져들게 만드는 강렬한 치즈 맛 과자.

치토스 치즈 맛, 치즈볼과 맛이 흡사한데 부드럽게 부서지는 식감은 콘치즈에 가깝다.

짭조름한 맛과 바삭바삭한 식감에 한 번 봉지를 잡으면 놓기가 쉽지 않다.

허니 머스터드 소스 맛이 나는 단짠단짠 감자칩. 국내 허니버터칩이 단맛에 가깝다면 이건 짠맛에 가깝다.

존재감 있는 두께와 파삭파삭한 식감, 촘촘히 뿌려진 시즈닝 때문에 꼭 치킨의 튀김옷을 먹는 것 같다.

국내 감자 칩과 다른 투박한 맛에 금세 중독되고 만다.

우유를 부어 입에 가득 넣으면 어린 시절이 생각나는 시리얼.

고소한 시리얼과 폭신한 마시멜로가 너무 달지 않게 향수를 자극한다.

색색의 마시멜로가 물들인 달콤한 우유를 마시고 나면 어쩐지 안심이 되는 소중한 맛이다.

새콤달콤한 생 자몽 주스를 마시는 것 같은 느낌의 신기한 사탕.


자몽의 쌉싸름하고 상큼한 맛에 꿀로 과하지 않게 단맛을 더해 자꾸 손이 간다.


놀랍게도 틴 케이스 안에 사탕이 개별 포장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먹을 수 있고 사탕끼리 달라붙는 일도 없다.

구워서 고소한 맛과 향이 진해진 코코넛 칩에 캐러멜과 바다 소금으로 달콤, 짭짤함을 더한 간식.


아작아작 부서지는 식감과 혀에 착 붙는 코코넛 칩에 입과 손이 쉴 새 없이 움직인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올려 먹어도 맛있다.

서양에서 김을 간식처럼 먹는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렇게 열심히 가공해서 먹을 줄은 몰랐다.

그들도 김이 마음에 들었는지 연구를 꽤 신중히 한 듯하다.

김 사이에 아몬드와 참깨를 넣고 구운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과자. 김 부각보다 담백하다.

달콤한 밀크 초콜릿 안에 짭조름한 프레첼이 콕콕 박혀 있다.


부드럽게 녹는 초콜릿과 바삭바삭한 프레첼의 식감 차이도 재밌다.


여기에 피넛버터를 두껍게 올려 먹으면 그대로 미국행이다.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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