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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주방 탈출! 무인양품 추천템 BEST 7

킨포크풍 주방으로 변신할 깔끔한 무인양품 주방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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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작성일자2018.05.18. | 223,989 읽음

왜 그럴까? 주방에는 유독 원색의 난해하고 못생긴 물건이 넘쳐 난다. 그래서인지 주방은 어느새 포기하고 방치하는 공간이 된다.


하지만 수시로 들락거리는 주방을 어떻게 포기한단 말인가. 그럴 수 없다. 그러므로 추천한다.


시크한 주방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인양품에 꽤 있다.

1. 천연 고무장갑 (5,000원)

주방에 없으면 안 되는 물건이지만 고무장갑의 지나친 빨간색이 늘 마음에 걸렸다.


이것만 바꿔도 주방이 지금보다 마음에 드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연한 노란색의 고무장갑은 어디에 걸어 놔도 튀지 않아서 주방 분위기를 한결 차분하게 만든다.

2. 행주 12장 세트 (6,900원)

자주 쓰고 쉽게 더러워진다는 이유로 못생긴 행주를 쓰면서 불만스러울 필요는 없다.

밝고 깨끗한, 리넨 셔츠 같은 행주를 사용해보자. 3가지 종류의 색실로 구분되어 있어 용도에 따라 나눠 쓰기 좋다.

3. 걸 수 있는 와이어 클립 (6,500원)

싱크대에 걸쳐 놓은 고무장갑, 수도꼭지에 걸린 행주... 이런 게 보이면 주방이 지저분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어디든 걸 수 있는 단단한 클립으로 주방을 깔끔하게 정돈해보자. 심플한 디자인이 주방에 시크함을 더한다.

4. 수세미 (1,900원)

세상에는 못생긴 수세미가 정말 많다. 이제는 버릴 때다.


짙은 나무색의 이 수세미는 크기는 작지만 정말 야무지다. 


밥 먹은 그릇을 물에 불리지 않아도 쉽게 닦을 수 있고, 말굽처럼 생긴 모양 때문에 컵이나 보관 용기를 닦을 때도 편하다.

5. 냉수통 (16,900원)

냉장고를 열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물통. 손잡이가 위에 달려 차지하는 공간도 적다.


거름망을 분리할 수 있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6. 키친페이퍼 홀더 (6,800원)

가스레인지 벽면에 세워진, 기름에 노랗게 찌든 키친타올처럼 찝찝한 풍경도 없다.

자석이 있어 냉장고 옆면에 붙일 수 있는 홀더를 사용해보자. 특별한 설치가 필요 없을뿐더러 높이 조절도 쉬워 자유롭게 위치를 옮기며 쓸 수 있다.

키친타올 대신 비닐랩이나 쿠킹포일을 걸 수도 있다.

7. 더스트박스 S (9,900원)

누가 봐도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보기 힘든 무채색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크기도 싱크대 옆에 두고 쓰기 적당하다.

종량제 봉투를 걸 수 있는 프레임이 달려 있고, 뚜껑을 닫으면 냄새 새어 나올 걱정 없이 깔끔하게 쓸 수 있다.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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