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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식료품 BEST 8

앵겔 지수 높이고 천국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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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라면, 앵겔 지수가 높을수록 행복하다면, 한 번쯤 아래 식료품을 맛볼 것을 고려해보자.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맛의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히말라야산맥에서 채취한 깨끗한 소금. 식품 첨가제 없는 100% 순수한 소금이다. 여린 핑크빛이 예쁘기까지 하다. 


일반 소금보다 미네랄이 풍부하고 쓴맛이 적으며 맛이 담백하다. 고기, 야채는 물론 베이킹 등 모든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천연 발효를 통해 만든 유기농 사과 식초. 보통의 식초와 달리 살균, 여과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일반 식초의 단맛에 길들었다면 맛이 생소하겠지만 일부러 물에 희석해서 마시기도 할 만큼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요즘 핫한 식재료인 아보카도를 이용한 마요네즈도 있다. 아보카도를 좋아한다면 그 풍부하고 고소한 맛을 마요네즈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식빵 한쪽에 발라 샌드위치를 만들어도 좋고, 과카몰레를 만들 때 조금 넣으면 맛이 훨씬 부드럽다.


100% 퓨어 아보카도 오일만 사용해 오메가 9 함유량이 많고, 유기농 계란과 꿀을 사용하는 등 건강함이 느껴진다.

어디에 뿌려도 피자 맛이 난다는 마법의 가루. 피자를 매일 먹기는 죄스러우나 그 맛은 항상 원한다면 시도해보자.

땅콩버터를 너무나 사랑하는 양인들이 만들어낸 마법 같은 식재료.


물에 섞으면 일반 땅콩버터처럼 먹을 수 있고, 가루 그대로 요거트나 우유 등에 넣어 고소한 맛을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


심지어 일반 땅콩버터보다 지방 함유량이 85% 적어 다이어터들이 찾는다는 아이템. 콩국수에 듬뿍 뿌려 먹으면 맛있을 거 같다.

이름부터 생소한 이것은 코코넛 과육이 들어 있는 코코넛 버터다. 코코넛의 고소한 맛을 좋아한다면 당연히 맛봐야 한다.


땅콩버터처럼 빵에 발라 먹는 것이 일반적인데, 어느 순간 정신 놓고 숟가락으로 퍼먹게 된다는 점도 땅콩버터와 비슷하다.


코코넛의 농축된 고소한 맛과 달콤한 향 때문에 화이트 초콜릿 같다는 평도 있다.

버터를 정제해 순수한 유지방으로만 이루어진 천연 정제 버터.

제조 과정에서 락토스, 카제인 등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유당 불내증이나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먹을 수 있다.

일반 버터보다 고소한 맛이 진하며 발연점이 높아 식빵을 구울 때 쉽게 타지 않고 노릇노릇하게 만들 수 있다.

아직도 미주라 토스트를 먹는 다이어터라면 직구를 안 해봤을 확률이 높다.

미주라 토스트보다 탄수화물, 당 함유량 등의 성분이 좋고 무엇보다 1조각 당 크기가 훨씬 커서 1조각만 먹고 끝낼 수 있다.

'종이상자를 먹는 것 같다'는 등의 다소 기괴한 평이 있지만, 다이어트에는 확실히 도움이 될 것이다.

리틀스타 마트 전문 에디터 유다운

컨텐츠 제안,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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