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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확실하게 지방을 태워주는 운동습관 5

운동효과를 극대화해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는 습관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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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연일 영하권인데 운동,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나름 꾸준히 하는 데도 뱃살은 여전히 그대로이지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운동방식에 변화를 줄 타이밍입니다. 간단한 동작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운동의 효율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방을 태워주는 운동습관을 들이면 심지어 자는 동안에도 칼로리가 소비됩니다. 그럼 어떻게 운동할 때 더 효과적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팔 흔들면서 걷기 

일명 '파워워킹'이라고도 하죠. 걸을 때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리고 크게 흔들면서 걷는 방법입니다. 이 동작 하나로 평범했던 산책길이 칼로리를 불태우는 피트니스센터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팔을 흔들면서 걸으면 자연스럽게 걸음의 속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매번 추가로 15%의 칼로리를 더 소비할 수 있습니다. 


효과를 최대화하려면 팔이 앞으로 올 때 가슴 쪽까지 끌어올리고 뒤로 갈 때는 엄지손가락이 허리에 닿을 정도로 젖혀주는 게 좋습니다. 팔꿈치는 겨드랑이에 가까이 유지하고 손이 가슴 부분에서 교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 음악 들으면서 운동하기

힘든 운동을 할 때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힘이 더 나는 것 같은 느낌, 받아보신 적 있나요?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영국에서 진행한 한 연구에 의하면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운동을 하면 운동시간이 20% 더 늘어나고, 칼로리도 더 많이 소비된다고 합니다. 음악이 피로를 덜어주는 한편 리듬에 맞춰 운동을 하는 것이 운동 속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3. 아령 무게 늘리기 

칼로리 소비량을 크게 늘리고 싶다면 운동 횟수보다 들 것의 무게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5kg 아령을 열 번 드는 것보다 10kg 아령을 다섯 번 드는 게 칼로리 소비 측면에서는 25% 더 효과적입니다. 


아령의 무게를 늘리면 근육 안에서 더 많은 단백질을 분해시키기 때문에 이를 보충하기 위해 우리 몸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됩니다. 또, 아령의 무게를 늘리면 대사율도 올라가는데, 이 덕분에 자는 동안에도 약 8%의 칼로리를 소비하게 됩니다. 

4. 시원한 물 마시기 

시원한 물만 마셔도 에너지가 생깁니다. 냉장고에 든 찬물을 마신 사람이 같은 양의 미지근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운동시간이 25% 증가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운동 전과 운동 도중에 마시는 시원한 물은 체온을 낮게 유지해주고 최대한의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5. 12분 이상 고강도 운동하기 

체중 감소가 운동의 목적이라면 가벼운 유산소 운동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에서 진행한 연구에 의하면 매일 적어도 12분 이상의 고강도 운동을 해야 확실하게 지방이 분해된다고 합니다. 12분 이상 고강도 운동을 할 때 우리 몸에선 산소 소비율이 높아지고 리파아제 같은 지방 분해 효소도 생성됩니다. 살을 빼려면 짧아도 강하게 운동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운동은 얼마나 오래 하는지보다 짧은 시간이라도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목표한 운동 시간을 채웠다고 만족할 것이 아니라 몸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운동방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걸을 때 팔을 흔들고 운동 중 시원한 물을 마시는 등 작은 변화를 통해 운동의 효과를 높여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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