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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숙면을 위한 음식 BEST 5

건강한 수면을 불러주는 음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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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공단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수면 장애 환자는 최근 5년 동안 56%가 증가한 72만명에 달하고, 이 수치는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사람은 수면을 통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다음 날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때문에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다음날의 일상이 달라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은 스트레스와 과도한 디지털 기기의 사용으로 잠을 잘 못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리틀 스타는 현대인에게 매우 중요해진 잠을 잘 청하는 음식을 알려드립니다.

1. 바나나

근육이 긴장되어 있으면 수면에 방해가 됩니다. 근육 긴장이 풀어져야 심신이 안정을 찾고 수면을 청하기가 쉽습니다. 바나나는 근육을 풀어주는 데 필요한 마그네슘과 칼륨 성분이 풍부한 동시에 뇌 신경을 진정시켜주는 세로토닌의 생성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육체적∙정신적으로 모두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2. 곡물 시리얼

시리얼은 아침에 많이 드시지만 밤에 드실 경우 잠을 청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중에서도 곡물 시리얼에는 음식을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있는데, 이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 생성을 촉진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취하게 합니다.

3. 키위

키위에는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합니다. 대만 타이페이 의과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자기 전 1 시간 전 키위 2개를 먹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잠을 쉽게 청하고 수면의 질 또한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4. 체리

잠을 잘 자는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수면 사이클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수면 사이클을 일정하게 유지하게 해주는 성분이 바로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입니다. 멜라토닌 호르몬은 20대에서 40대 사이에 급격이 감소하기 시작해 70세가 되면 젊은 사람들의 20% 수준 밖에 남아있지 않게 되기 때문에 멜라토닌은 나이가 먹을수록 잘 챙겨야 하는 성분 중 하나입니다. 2011년 한국식품과학회지에 따르면, 식품별 멜라토닌 함유량 측정에서 체리는 100g당 무려 7,000ug의 멜라토닌 함유로 2위인 샐러리 보다 무려 7배나 많았습니다.

5. 캐모마일 차

대표적인 카페인 프리 차 (caffeine free tea)인 캐모마일 차 역시 잘 자게 해주는 음식입니다. 캐모마일 차 한 잔은 심신을 이완시켜줄 뿐만 아니라 불안, 화, 긴장을 다스려주는 효과까지 있어 밤에 물 대신 마시면 잠을 쉽게 청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삶의 기본 조건인 숙면을 위해 리틀스타가 추천하는 숙면을 도와주는 음식으로 지친 몸에 활력을 되찾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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