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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in 뉴욕' 베라 왕이 인정한 패션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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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제시카는 지난 13일(현지시각)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라 왕'의 공식 초청으로 뉴욕 패션위크에서 열린 '베라왕 뉴욕 패션쇼(Vera Wang New York Fashion Show)'에 참석해 패션계 유명인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베라 왕은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로, 국내 유명 배우들은 물론 할리우드 스타들의 웨딩드레스를 직접 제작한 디자이너로 유명하죠.


이날 패션쇼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존 인물인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와 스트릿 패션계의 여왕으로 불리는 보그 일본 편집장 안나 델로 루소, 영화 배우 겸 패션 아이콘 클로에 세비니 등이 참석했고, 제시카 역시 이 자리에 참석해 패션계 유명 인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제시카와 디자이너 베라 왕, 그리고 보그 일본 편집장 안나 델로 루소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죠. 


출처제시카 인스타그

패션쇼가 끝난 직후, 제시카와 디자이너 베라왕의 만남을 인터뷰하기 위한 AP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 미국 현지 언론 및 다수 중국 언론 매체들의 열띤 취재 열기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제시카는 자신의 SNS에 'Finding Jessi ??(제시카 찾기)'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이 많은 인파에 둘러싸인 사진을 올렸죠.


▲ 제시카의 뉴욕 나들이 스타일? '니트 & 스팽글 드레스', '헤어·메이크업은 자연스럽게'

출처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출처베라왕 홈페이지(http://www.verawang.com), 2016 F/W 컬렉션

그렇다면 베라왕 쇼에서 제시카는 어떤룩을 보여줬을까요? 뉴욕에서 제시카는 그만의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여과없이 보여주는데 성공했습니다.


슬림핏 니트와 함께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슬립 원피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냈거든요.


제시카가 선보인 메탈릭 스팽글 드레스는 자칫 차갑고 저렴해보이기 쉽지만 이너로 카키색 니트를 함께 매치해 고급스러운 느낌과 센스있는 가을 무드를 동시에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화려한 스팽글 의상은 그 자체가 액세서리처럼 빛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네크리스나 반지 등의 장신구를 최대한 자제하며 깔끔한 스타일링을 추구했네요.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생머리를 따라 떨어지는 드롭 이어링은 제시카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운 음영과 함께 핑크 코랄 빛으로 립 포인트를 줘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으로 연출했습니다.

글=지방미생로랑 (셀럽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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