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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여' 하연수의 여신 룩♥ 단아함의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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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포츠조선

만인의 꼬부기♥ 오늘은 성숙한 패션!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는 스튜디오 온스타일의 웹드라마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이하 '오반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주인공을 맡은 배우 하연수, 소진, 차정원, 해령, 박성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네 명의 여 주인공은 드라마 제목처럼 눈부신 '여신 자태'를 뽐냈다.

출처스포츠조선

그 중에서도 가장 돋보였던 것은 배우 하연수. 1년 반 여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그는 대중과 만나는 자리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감각적인 패션 센스는 여전히 현장에 참석한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출처스포츠조선, 타라자몽

이날 하연수는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네이비 원피스를 선택했다. 랩 형식으로 허리를 감싸는 벨티드 디테일은 유니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한 모습이다. 언밸런스한 스커트 라인 또한 단조로울 수 있는 드레스 룩에 재미를 더했다.


하연수의 스타일링을 담당한 박만현 이사는 "드라마 제목처럼 여신 같아야 하지만 화려하거나 심플하지 않게, 또 어려 보이지 않게 스타일링 했다"며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감과 잘록한 허리를 강조할 수 있는 벨트 디테일의 원피스를 선택해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보다 단정하고 성숙하게 연출했다"고 전했다.

출처스포츠조선, 뚜아후아

패션의 완성은 주얼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연수는 유니크한 이어링으로 은은한 원피스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화이트 볼과 라운드 쉐입의 링의 대비가 모던한 무드를 전했다. 특히 볼드한 이어링은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는데, 큼지막한 이어링을 매치해 작은 그의 얼굴을 더 작아보이게 연출했다.

출처스포츠조선

하연수를 주연으로 내세운 드라마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는 온스타일 채널의 디지털 콘텐츠를 전문 제작하는 스튜디오 온스타일에서 처음 선보이는 디지털드라마다. 사랑과 평화를 전하기 위해 온 네 명의 그리스 여신들이 정체를 숨기고 서울 망원동 반지하에 살면서 벌어지는 짠내 폴폴나는 판타지를 그린다. 탄탄한 구성과 개성 강한 캐릭터가 돋보이는 한편, 기획 단계에서부터 디지털에 중심을 놓고 제작했을 정도로 기존 웹드라마와는 차별화되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할 전망이다. 오는 19일 목요일 오전 11시, 디지털 첫 공개를 시작으로, 전체 회차가 공개된 후 오는 11월 중 온스타일과 올리브 채널을 통해 방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글=지방미생로랑 (셀럽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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