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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스픽

먹방 요정부터 SNS 여신까지, 박수진의 예쁨 NO.5

스타일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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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배용준의 아내이기 전, 즉 결혼 전부터 박수진이 보여준 아기자기한 패션은 2030 여자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사랑받게 된 이유 중 하나다. 러블리의 아이콘 박수진의 다섯 가지 예쁜 순간을 돌아봤다.

▶첫번째 순간: 배용준의 그녀

2015년 7월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결혼식은 서울 광진구 그랜드 쉐라톤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결혼식은 가족, 지인들만 초대하는 150석 정도의 소규모로 진행됐고 많은 이들의 축하와 궁금증을 불러 모았다. 더욱이 관심을 끈 것은 박수진이 선택한 드레스. 당시 비공식으로 진행된 터라 몇 장의 공개된 사진은 더욱 화제가 된 바. 특히 결혼식 날 오전 배용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에게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고, 살짝 공개된 박수진의 모습 속 웨딩드레스는 예비 신부들을 포함한 여성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3부 소매와 레이스가 레이어드된 머메이드 라인의 빈티지한 화이트 드레스는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는 내추럴한 올림머리까지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출처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
▶두번째 순간: 먹방요정

박수진은 O'live 채널 '테이스티로드' 장수 MC로 활약한 바 있다. '테이스티 로드'에서 맛집 정보만큼이나 많은 문의가 쏟아졌던 것이 하나 더 있다면 바로 박수진의 옷 정보다. 골목 구석구석 맛 집을 찾아 나서는 만큼 활동하기도 편하고 일상에서 쉽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데일리의 기본 아이템인 스웨트 셔츠나 니트 카디건, 티셔츠를 기본으로 톡톡 튀는 패턴이나 컬러로 포인트를 더해 박수진만의 걸리시 룩을 완성한 것.

출처사진=올리브 '테이스티로드' 방송화면
▶세번째 순간: SNS 여신

결혼 후에도 여전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 박수진의 패션. 먹방요정 당시의 앙큼한 스타일링보다는 좀 더 내추럴한 뉘앙스를 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은 그대로인 모습이다. 파스텔 톤이나 약간은 톤 다운된 컬러를 중심으로 차분하면서도 눈에 띄게 믹스하고, 스커트 길이는 미디로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박수진이 예비 엄마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랑하게 된 뉴 잇템이 있다면 바로 에이프런이 되겠다. 심플하면서도 빈티지한 다양한 에이프런과 함께 그녀처럼 사랑스러운 음식을 만드는 모습은 보는 이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출처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네번째 순간: 꾸준한 관리는 필수

박수진이 이처럼 사랑받고 예쁜 건 조그맣고 오목조목 예쁜 얼굴이 첫 번째 이유겠지만, 꾸준하고 성실하게 자기 관리에 충실했다는 것 역시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 그리고 반신욕, 마사지까지 동안의 비결이라고 전한다.

출처사진=르꼬끄
▶다섯번째 순간: 여우같이 앙큼했던 시절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여우보다 더 앙큼한 역을 맡은 바 있는 박수진. 프릴이나 러플이 디테일로 들어간 다양한 블라우스로 연예인 지망생이자 인기 많은 여대생 역을 소화했다.

출처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방송화면

한편 박수진은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6년 10월 득남 이후 약 11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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