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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홍서영 꽃미모 완성한 뷰티 잇템은 무엇?

드라마 속 셀럽들의 '숨은 잇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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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종영한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이하 그너사) 여주인공 윤소림 역의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톱스타 채유나 역의 홍서영의 미모를 도운 특별한 아이템이 있다. 바로 컬러 렌즈다.

조이는 풋풋한 여고생의 맑은 이미지를 위해 렌즈타운의 좋아하나봄 그레이, 촉촉하나봄을 착용했다. 이후 달을 사랑한 별(스타럽문, Star loves Moon) 그레이를 선택하며 극 중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는 후문. 특히 스타럽문은 렌즈타운의 신제품으로 브라운과 그레이 두 색상으로 구성된다.

반면 홍서영은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일명 혼혈렌즈라 불리는 렌즈타운의 유러피안 아이즈 실리콘 브라운을 선택했다. 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신비한 눈동자가 인상적이다. 홍서영 역시 극중 캐릭터 심리 변화에 따라 컬러 렌즈를 교체해 스타일링했다. 극 후반에는 스타럽문의 브라운스타로 한층 부드럽게 연출한 것이다.

출처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방송화면

한편 렌즈타운은 컬러 렌즈를 즐겨 착용하는 여성들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좀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뚜렷이 나타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신제품 스타럽문 렌즈는 3개월 용 미용 콘택트렌즈로 레드벨벳 조이와 홍서영에게 선택받으며 현재 많은 셀럽들과 뷰티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전국의 렌즈타운 스토어에서 착용 후 구입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글=최트멍(셀럽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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