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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스픽

"우린 같이 가" 크리스탈&제시카, 같은 행사 다른 스타일

같은 행사를 방문한 우아한 언니와 시크한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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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언니와 시크한 동생."

JESSICA & KRYSTAL 

같은 행사장을 찾은 자매, 그들의 닮은 듯 다른 스타일링을 포착했다. 바로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 샤넬이 워치 3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런칭한 코드코코 런칭 행사. '코드 코코'는 샤넬 하우스의 상징적인 코드 3가지를 담아낸 시계로 끊임없이 재탄생하는 샤넬 고유의 코드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샤넬만의 스토리와 스타일, 그리고 샤넬만의 룩을 다시 한번 예찬한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지난 3일 논현동에서 런칭행사가 진행됐다.

모델 아이린, 배우 오연서 등 행사장을 찾은 핫 셀럽들 사이 단연 눈길을 끄는 건 나란히 방문한 크리스탈과 제시카 자매다. 유전자의 힘을 증명이라도 하는 걸까. 꼭 닮은 아름다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반면 두 스타 모두 샤넬 컬렉션 의상들과 행사의 주인공인 코드코코 워치를 활용했지만, 극명하게 다른 분위기를 뿜어낸다. 유전자를 물리치는 스타일링의 힘을 실감하는 순간!

[크리스탈] 동생은 시크하다. 샤넬의 2017/18 가을 겨울 프리 컬렉션의 글리터 장식 트위드 재킷을 활용한 글래머룩을 선보인 크리스탈. 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한 탓에 한층 더 무심한 듯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풍긴다. 상체에 딱 맞아 떨어지는 재킷의 숏한 느낌과 짧은 길이의 이너 원피스는 다리를 크리스탈의 각선미를 드러내기에 좋은 선택이다.

평소 일상 스타일에서도 포인트만 살린 절제된 시크함을 보여주는 크리스탈답게 이날의 스타일링도 반짝반짝 빛나되, 과하지 않은 지점들이 돋보인다.

[제시카] 언니는 우아하다. 크리스탈과 마찬가지로 글리터한 포인트를 가진 롱 하이웨이스트 슬릿 스커트를 활용해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한 제시카. 상의는 입체적인 디테일의 롱 슬리브 스웨터를 매치해 한층 여성스러움을 살렸다. 손목시계는 스웨터 밖으로 보이도록 스타일링해 세련되게 연출했다. 특유의 도도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자매, 투샷, 성공적."

보통 자매가 한 행사장에, 그것도 여러 번 나란히 초대받는 것은 드문 일이다. 크리스탈과 제시카는 국내외 숱한 패션 브랜드의 초청을 받으며 글로벌한 패션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우월한 미모, 센스있는 패션 감각이 결합해 나타내고 있는 성과다.

출처크리스탈 인스타그램(@vousmevoyez)

데일리룩 또한 마찬가지. 최근 크리스탈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사진을 통해 자매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 블랙&화이트 컬러 코트를 활용했지만 크리스탈은 소매를 접어 올린 오버핏의 셔츠로 시크함을, 제시카는 쇄골 라인을 드러낸 재킷 스타일링으로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했다. 

어느 곳에서든 닮은 듯 다른 패션 행보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두 자매. 그들이 함께 보여줄 앞으로의 스타일 또한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출처크리스탈 인스타그램(@vousmevoy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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