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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랩

밭일하는 집사 돕는 게 일과라고 하는 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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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일은 힘듭니다. 혼자서 묵묵히 잡초를 뽑는 것도 참으로 고된 작업이죠. 그렇지만 여기 이 남성에게는 힘을 실어주는 동료가 있습니다.   


남성이 잡초를 뽑는 내내 그의 등에서 진좌를 하고 있는 냥님. 때때로 혀를 날름거리며 그루밍도 하는 것이 남성이 밭일을 끝낼 때까지 같이 있어줄 기미입니다.  

이 집 고양이는 이렇게 밭일하는 집사를 도와주는 게 일과라고 합니다. 마치 움직이는 소파에 앉아 있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이는 건 경력자의 노련함이지 싶습니다. 


물리적으로 고양이 동료의 참여가 작업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를 묻는다면 알 수 없는 일입니다만, 정신적으로는 꽤나 격려되었을 것입니다. 분명히 그럴 겁니다. 

edited by 캣랩 장채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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