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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랩

애교 많기로 유명한 고양이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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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묘 차가 있지만 응석꾸러기 경향이 강한 고양이들이 있으니, 다음은 애교쟁이로 유명한 대표적인 고양이들이다. 


1. 아메리칸 숏헤어

붙임성이 좋고 사교적이며 환경 변화에도 적응이 빠르다. 대체로 무릎냥인 경우가 많으며 아이와도 잘 지낸다. 쥐잡이로 키워진 터라 사냥놀이를 무척 좋아한다.


2. 래그돌

대부분의 고양이는 안기는 것을 싫어하지만 래그돌은 봉제인형이란 이름처럼 안아도 얌전하게 있다고. 몸은 크지만 사람을 잘 따르고 만지는 것도 싫어하지 않는다.


3. 메인쿤

변덕스러운 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상냥하고 부드러운 성격이라 사람을 잘 따른다. 큰 몸과 온화한 성격 덕에 ‘온화한 거인’이라고도 불린다.


4. 스코티시 폴드

온화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이 특징으로 낯가림이 없는 편이라 집사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응석을 잘 부린다. 다른 반려동물과 지내는 것도 좋아한다.


5. 샴

츤데레 성격도 있지만 집사에게는 개처럼 따르는 면도 있다고. 장난도 잘 치며 부르거나 말을 걸면 대답해주는 대답냥들이 많다. 매우 똑똑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고양이로 알려져 있다.


6. 브리티시 숏 헤어

브리티시 숏 헤어의 역사는 약 2000년 전까지 올라갈 정도로 옛날부터 있었던 고양이다. 성격은 대범하고 상냥하다. 신경질적인 면이 없으며 아메리칸 숏 헤어처럼 새로운 환경에도 빨리 적응한다.


7. 노르웨이 숲고양이

대형묘에 속하는 노르웨이 숲은 조용하고 애교가 많다. 일명 개냥이로 집사에게 충성하는 개와 같은 면모를 갖고 있다고.

 글 | 캣랩 이서윤 기자 catlove@ca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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