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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랩

카메라를 본 아기 미어캣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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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뒤에 숨어 빼곰히 밖을 보는 아기 미어캣 사진이 트위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온라인 미디어 매체 보어드판다가 지난 20일(현지시간) 전했습니다. 


트위터 아이디mamekoro51라는 일본 사진작가는 최근 도쿄 무사시노 시 소재의 이노카시라 자연문화원에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우연히 미어캣 가족을 만났는데요. 그중 한 아기 미어캣이 벽 뒤에서 조심스럽게 카메라를 훔쳐보고 있었습니다. 이 아기 미어캣은 처음에는 약간 수줍고 두려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출처https://twitter.com/mamekoro51

출처https://twitter.com/mamekoro51

출처https://twitter.com/mamekoro51

출처https://twitter.com/mamekoro51

그러나 그것은 인사하기 위해 은신처에서 나왔던 것뿐. 사진작가가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이 4장의 사진은 38만 건에 가까운 좋아요와 11만 회가 넘는 리트윗을 기록하며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습니다. 

미어캣은 몽구스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몸길이는 50cm 정도며 몸무게는 1kg 쯤 됩니다. 몸길이만 본다면 고양이와 비슷하지만 미어캣은 그 중 꼬리가 20cm 정도나 됩니다. 


보통 30마리 정도가 무리 지어 굴 속에서 사는데 낮에는 굴에서 지내지 않고 자주 두 발로 서서 가슴과 배에 햇볕을 쬡니다. 고양이가 마치 일광욕을 하듯 말입니다. 


평균 수명도 12~14년인데 야생에서라면 절반으로 줍니다. 기르기가 쉬워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쥐잡이로 종종 사육한다고 합니다. 이름은 물론 여러 면에서 고양이와 닮은 점이 많습니다.

edited by 캣랩 장채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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