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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집사의 애정에 보답하는 7 가지 행동

"오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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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생활을 하다 보면 고양이 또한 나를 깊게 사랑하고 있음에 틀림이 없다는 확신에 차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사의 사랑에 보답하는 고양이들의 행동입니다.

1. 박치기하기 


고양이 사회에서는 자신보다 우위에 있는 상대에게 존경을 담은 애정표현으로 박치기를 합니다. 고양이 사회에서 서열이란 보통 ‘새끼 고양이와 어미 고양이’, ‘수고양이와 암고양이’, ‘신입 고양이와 선배 고양이’ 사이에서 생기는데요. 

자신을 매일 돌봐주는 집사를 부모처럼 생각하는 집냥이는 집사에게 이마를 가져다 대며 애정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출처twitter @moonriver365

2. 이름 부르면 대답해주기 


편안한 상태에 있거나 익숙한 사람이 말을 걸면 고양이가 ‘야옹’하고 반응할 때가 있습니다. 이는 고양이가 지금 있는 곳이나 말을 건 사람에게 친근함을 느끼고 애정을 갖고 있음을 뜻합니다.

표현도 잘하지 않고 멀찌감치 떨어져서 집사를 바라보기만 하는 고양이지만 평상시에 놀아주고 보살펴 주는 집사의 마음을 알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이름 부르면 와주기 


이름을 부르면 대답해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집사가 있는 곳으로 오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인식하고 있는 것은 물론 집사에게 깊은 애정을 느끼는 대답냥 중에 이런 고양이가 많습니다.


4. 윙크해주기 


고양이는 신뢰하는 사랑스러운 상대에게 천천히 눈을 깜빡여줍니다. 이는 아깽이가 엄마 고양이에게 하는 행동으로 신뢰하지 않는 상대에게는 절대로 눈을 깜박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만약 눈이 마주칠 때마다 윙크를 해준다면 “항상 사랑해요”라고 열심히 사인을 보내는 것이니 같이 열심히 윙크해줍시다.


5. 코인사 해주기 


고양이 세계에서는 ‘코 인사’라는 게 있습니다. 사이좋은 고양이들끼리 만나면 코끝을 가져다 대고선 서로의 냄새를 맡으며 안부를 확인합니다. 이것은 나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서로 친한 관계로 인정된 사이라면 흔하게 이뤄지는 인사법인데요. 집사 얼굴에 자신의 코를 가져다 대는 것도 집사에 대한 신뢰와 친근감의 표현입니다. 


6. 알로그루밍해주기 


알로그루밍이란 신뢰와 친근의 표현으로 상대 고양이의 털을 핥아주는 행위를 말합니다. 부모와 형제 등 알루그루밍 또한 신뢰감이 구축된 고양이 사이에서 하는 애정의 표현입니다. 고양이가 집사를 핥아주는 것도 ‘당신은 나의 세계를 구성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는 뜻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7. 안아도 참기 


본래 고양이는 사람이 만지거나 안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 함께 살며 집사와의 관계가 돈독해지면 안아도 몇 초간 더 참아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글 | 캣랩 이서윤 기자 catlove@ca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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