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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전 멤버가 밝힌 탈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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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의 아이콘, 요즘 대세 브레이브걸스 전 멤버 하윤이 탈퇴 이유를 밝혔습니다.


브레이브걸스는 멤버 변동이 많았던 그룹이죠. 하윤은 현재 브레이브걸스 멤버 4명이 합류한 2016년 2월 브레이브걸스 2기 활동을 함께 시작했던 멤버입니다.

출처브레이브걸스 인스타그램


당시 기존 멤버 중 유진, 혜란이 그룹에 남았고, 민영, 유정, 은지, 유나, 하윤이 합류하면서 브레이브걸스는 7인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해인 2017년 유진과 혜란이 건강 및 학업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며 5인조가 됐죠. 이때 발매한 곡이 브레이브걸스의 '롤린(Rollin')'입니다.


'변했어'부터 '하이힐', '롤린'까지 함께 활동했던 하윤은 2018년부터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이후 용감한형제의 인터뷰를 통해 그룹을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출처하윤 인스타그램


현재 하윤은 '달려라 하유니(달하)'라는 이름으로 트위치, 틱톡 등에서 활동 중입니다. 틱톡 구독자만 약 500만 명에 달하는 인기 인플루언서죠.


'롤린'이 역주행하면서 많은 이들이 하윤의 탈퇴 이유를 궁금해하자 하윤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출처브레이브걸스 인스타그램


하윤은 오늘(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부터 앓고 있던 갑상선 항진증 때문에 팀을 탈퇴했다고 전했습니다. 활동하며 병이 악화되었고, 회사와 상의 후 활동이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합니다.


"항진증은 아직도 앓고 있으며 치료에 전념해 지금은 많이 회복된 상태"라며 "이렇게 늦게 팬분들께 말씀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에 대한 응원도 잊지 않았습니다.


함께 활동했던 곡이 빛을 보게 되어 기쁘다는 진심 어린 반응과 함께 하윤은 "건강상의 이유로 함께 할 수 없게 되었지만, 앞으로의 브레이브걸스 언니들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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