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예측게임 캐스터

"벌써 1년 전?" 지난 여름 달군 드라마 4편

2019 여름을 떠오르게 하는 인기작 4편

75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8월 기대작이었던

KBS2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의

첫 방송이 연기되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줄줄이 연기되고 있는데요.


이럴 때면 영화를 보고,

맘껏 드라마 이야기를 나누던

2019년이 그리워집니다.


여름이 다 가기 전,

지난해 여름의 분위기를 다시

느낄 수 있는 작품을 감상하며

안전하게 방콕하는 건 어떨까요?


2019년 여름을 달군

다양한 장르의 인기작 4편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투표하기

투표 폼
    단, 하나의 사랑

    출처KBS2 '단, 하나의 사랑'

    2019년 초여름,

    단 하나의 기적처럼

    시청자들을 찾아온 드라마

    KBS2 '단, 하나의 사랑'.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를

    그린 작품입니다.


    냉소적인 천재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는 무대 위 사고로

    시력을 잃은 후

    천사 김단(김명수)을 만납니다.


    사고뭉치 천사 김단과

    사랑을 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여자

    이연서는 서로 마음을 열게 되는데요.


    서로에게 '단 하나의 사랑'이 되는

    이연서와 김단의 환상적인 로맨스로

    이번 여름을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요?


    검법남녀 시즌2

    출처MBC '검법남녀 시즌2'

    MBC의 첫 시즌제 드라마,

    '검법남녀'의 두 번째 이야기도

    지난 여름 전파를 탔습니다.


    더 치밀하고 악독해진 범죄,

    이에 맞서는 더 진보한 공조!


    까칠 법의학자, 열혈신참검사,

    베테랑검사의 돌아온 리얼 공조를

    그린 MBC '검법남녀 시즌2'.


    말도 없고 흔적도 없는 시신,

    오만상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던 중

    새로운 사건이 터지며

    드라마가 전개되는데요.


    시즌3가 기대되는 드라마,

    '검법남녀' 두 번째 시즌도

    더 늦기 전에 만나보세요!


    호텔 델루나

    출처tvN '호텔 델루나'

    학력 좋고 인물 좋은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


    어느 날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이 됩니다.


    '호텔 델루나'는 인간이 아닌,

    귀신만 머물 수 있는 곳으로,

    이 호텔에는 괴팍하고

    사치스러운 사장,

    장만월(아이유)이 있는데요.


    호텔 델루나를 운영하며

    특별한 손님들을 만나고, 사랑하는

    구찬성과 장만월의 이야기.


    지난여름 가장 화제였던

    이 작품 tvN '호텔 델루나'도

    뜨거운 여름이 다 가기 전

    복습하기 딱 좋은 작품이죠.


    왓쳐

    출처OCN '왓쳐'

    OCN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

    장르물의 새로운 지평을 연

    '왓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작품은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스릴러

    드라마인데요.


    그동안 한국 드라마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은

    '감찰반'이라는 공간을 다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 OCN '왓쳐'!


    사건과 인물들의 심리를

    치밀하게 그리며,

    연출부터 연기까지 호평받은

    장르물 '왓쳐'와 함께라면

    여름도 한층 시원해질 거예요.


    작성자 정보

    예측게임 캐스터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