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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려 하였으나…" 잊지 못한 아역 커플 4쌍

로맨스물에서 재회 기대되는 전설의 아역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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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애는 빨리 자란다지만,

세상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건

드라마 속 아역 아닐까요?


잠시 눈 감았다가 뜨면

10년이 훌쩍 지나 어른이 된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


드라마 전개를 위해

짧게 등장할 수밖에 없지만,

가끔 아역 배우들의 연기를

오래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


출처MBC '해를 품은 달'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건 기본,

아련하기까지 한

아역 커플의 연기를 볼 때면

아쉬움은 배가 되곤 합니다.


많은 아역 커플 중에서도

유독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커플을 모아봤습니다.


로맨스물 남녀 주인공으로

다시 만났으면 하는

아역 커플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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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X 남지현

    출처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아역의 연기가 너무 좋아

    계속 보고 싶다는 평이 많았던,

    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김수현이 고수의 아역을,

    남지현이 한예슬의 아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두 사람은 정반대의 캐릭터를

    연기했는데요.


    김수현이 연기한 차강진은

    다방 마담인 엄마를 따라

    시골로 간 차가운 캐릭터입니다.


    반면, 남지현이 연기한

    여고생 한지완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이죠.


    서로 다른 성향을 가졌지만,

    차강진은 한지완을 만나

    처음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뜻하지 못한 사건 사고로

    결국 헤어지게 되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라이징 스타에서 톱스타가 된

    배우 김수현과 남지현,

    한 작품에서 다시 볼 날이 올까요?


    여진구 X 김유정

    출처MBC '해를 품은 달'

    ‘잊으려 하였으나

    너를 잊지 못하였다’


    MBC ‘해를 품은 달’은

    아역들의 열연으로 시작됩니다.


    왕세자 이훤의 어린 시절은

    배우 여진구가,

    양반가 여식 허연우는

    배우 김유정이 연기했는데요.


    서로 사랑에 빠지고

    혼인을 약속하지만,

    안타까운 이별을 맞게 되는

    두 사람의 애틋한 모습은

    다시 봐도 눈을 뗄 수 없죠.


    그야말로 ‘해를 품은 달’의

    ‘신의 한 수’였던 초반부!


    많은 시청자는 여전히

    두 배우, 여진구와 김유정이

    로맨스물에서 재회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새론 X 찬희

    출처MBC '내 마음이 들리니?'

    아역 시절,

    무려 세 작품에서 함께 연기한

    SF9 찬희와 김새론.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작품은

    처음 호흡을 맞춘

    MBC ‘내 마음이 들리니’입니다.


    김새론은 시골 소녀 봉우리를,

    찬희는 부잣집 도련님 차동주 역을

    맡아 연기했는데요.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연기에

    드라마는 1화부터 화제를 모았죠.


    이후 두 사람은

    사고로 청력을 잃은 동주와

    화재로 엄마를 잃은 우리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펑펑 울게 했습니다.


    채널A ‘천상의 화원 곰배령’과

    MBC ‘여왕의 교실’에서도

    함께 연기한 김새론과 찬희!


    청춘물에서 다시 만난다면,

    찰떡같은 호흡으로

    드라마를 완성하지 않을까요?


    김민재 X 김소현

    출처tvN '도깨비'

    tvN ‘도깨비’에서

    아역으로 특별 출연해

    전생의 서사를 완성한

    배우 김민재와 김소현.


    김민재는 왕여의 아역을,

    김소현은 어린 김선을

    연기했습니다.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어린 부부였던 왕여와 김선.


    그러나 왕여는

    간신에게 농락당해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을

    모조리 죽게 만드는데요.


    찬란했지만 비극적이었던

    왕여와 김선의 이야기는

    두 배우의 연기를 통해

    생생하게 그려졌습니다.


    ‘도깨비’를 본 많은 시청자는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민재와 김소현의 사극을

    기대하게 된다고 평했는데요.


    사극에서 재회하는

    두 배우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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