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브로콜리

'난방비 폭탄? 스튜핏!' 겨울철 난방비 절약 팁

29,45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안녕하세요.

쉬운 돈 관리의 시작, 브로콜리입니다 :)

날씨도 점점 쌀쌀해지고 어느덧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겨울 하면 주부들에게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겨울철 난방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아낀다, 아낀다, 하지만 막상 난방비를 보면 한숨이 나오곤 하죠.

브로콜리 앱 소비이력 화면

난방비 폭탄.. 관리비 폭탄을 맞은 달이면 정말 생활비가 만만치 않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러한 난방비 폭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절약 노하우를 살피고 미리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브로콜리와 함께 생활비 절약 꿀팁, 난방비 절약 노하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실천
: 실내 온도는 20도로 맞추세요.

실내 온도는 18~20도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추운 밖에 있다가 집 안으로 들어오면 순간적으로 춥다고 느껴져 난방을 더 세게 트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요. 실내 온도는 20도를 유지하고 너무 춥다는 이유로 창문을 모두 닫아놓기보다는 하루에 한두 번 꼭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20도 이상의 온도를 설정할 경우 난방비를 15% 이상을 상승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 실천
: 셀프 난방을 습관화!

집에서는 항상 얇은 옷만? NO!

집에 있다 보면 아무래도 편안하고 가벼운 티, 반바지 등을 찾게 되는데요. 가벼운 옷차림은 자연스럽게 난방을 올리게 되는 지름길입니다. 실내에서도 양말 신기, 내복 입기, 카디건 걸치기와 같이 체온을 높일 수 있는 옷을 입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마냥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지나고 보면 난방비가 크게 줄어든 기쁨을 맛보실 수 있답니다!


간편하면서도 확실한 뽁뽁이, 문풍지 활용하기!

가장 저렴하면서도 쉽게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는 뽁뽁이와 문풍지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미 대부분의 가정에서 실천하고 있는 방법인 만큼 겨울이 오기전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뽁뽁이, 문풍지까지 완벽하게 찬 공기를 차단했다면 카펫과 커튼 설치를 함께 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세 번째 실천
: 보일러는 외출 설정으로!

보일러를 절약하고자 껐다, 켰다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보일러는 껐다, 켰다 하는 것보다는 외출로 설정하는 것이 난방비 절약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보일러가 꺼져있는 상태에서 갑작스레 키게 되면 다시 온수를 데우는 과정으로 인해 난방 비용이 높아진다고 해요. 

네 번째 실천
: 보일러 청소로 20% 절감하기

난방비가 이전과 달리 유난히 많이 나온다고 느껴진다면?

보일러를 틀어도 잘 따뜻해지지 않는다면?


보일러 배관 청소를 해야한다는 신호입니다. 보일러를 청소하는 것만으로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데요. 난방 배관 속에 이물질이 많이 껴있을 경우 보일러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라고 해요. 때문에 난방비 또한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됩니다. 


난방비를 절약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청소가 필요하다는 사실, 꼭 기억해두시길 바랍니다.

다 섯번째 실천
: 전기 난방용품 사용시엔? 효율을 꼭 따져보자!

전기 난방용품을 활용하는 것이 더욱 저렴할 것이라는 인식은 금물! 잘못 사용했다가는 오히려 요금 폭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전기 난방용품의 '에너지 효율'을 살펴보는 것인데요.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을수록 전기 소모량이 높고, 낮을수록 전기 소모량이 적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겠죠?


같은 등급이더라도 난방용품에 적혀있는 '소비전력'을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등급은 같지만 '소비전력'이 100W가 차이나는 두 개의 열 선풍기를 비교해본 결과 전기 요금이 무려 2배나 차이가 났다고 해요. 


정말 어마어마하죠? 에너지 효율을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았다가는 요금 폭탄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