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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3명 중 1명은 중도해지?' 적금 만기까지 유지하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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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쉬운 돈 관리의 시작, 브로콜리입니다 :)

만족
1%대 저금리 시대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재테크?!

바로 예적금!

아무리 저금리 시대라고 하지만 많은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재테크 수단은 바로 예적금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익률은 비교적 적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고 차곡차곡 돈을 모으는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즘은 은행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예적금 통장을 개설할 수 있는데요. 이처럼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만큼 적금을 해지하는 것 또한 너무나 쉬워졌습니다. 때문에 급전이 필요할 때 많이들 해지를 하곤 합니다.


실제로 지난해 국내은행의 예적금 중도해지 비율을 살펴보니 무려 35.7%까지 상승했다고 해요.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예적금 중도해지 건수와 해지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목돈 모으는 지름길! 나의 소중한 적금 해지를 막기 위한 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적금 가입 시 주거래은행이 아닌,
다른 은행으로 가입할 것!

보통 적금 가입 시에 주거래은행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주거래은행을 이용하다 보면 적금을 해지할 확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수시로 보유 자산을 확인하고 입출금 내역을 살피기 때문

이죠. 돈이 한 은행에 모여있다 보면 '돈이 꽤 있네?'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기 마련입니다. 


이럴 땐, 주거래은행을 이용하기보다는 0.1%라도 금리가 높은 상품을 찾아 다른 은행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평소에 잘 이용하지 않는 은행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TIP 1
비교적 금리가 높고, 예금자보호 5천만 원이 적용되는 제2금융권 상품을 가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2금융권의 경우 지점도 적고 일반 은행과 달리 ATM 인출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예적금 상품 해지를 더욱 번거롭고 귀찮게 만드는 거죠!
TIP 2
적금통장 개설 시 온라인 개설이 아닌, 대면 개설을 통해 가입할 것!요즘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예적금에 가입할 수 있지만 쉽게 가입한 만큼 해지도 쉽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적금 가입 시에는 대면 개설을 통해 가입과 해지를 더욱 귀찮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분산 적금 : 한 곳에 몰아넣지 말자!

매달 100만 원을 저축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한 개의 적금 통장에 몰아서 저축을 하는 분들도 계실 테고, 통장을 여러 개로 나눠서 가입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조금 번거로울 수 있지만 적금 통장을 하나가 아닌 여러 개로 쪼개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한 달에 100만 원씩 적금을 가입하려고 생각 중이라면 적금 하나에 모두 저축하기보다는 분산하는 것을 권합니다.


30만 원 -> 적금 1

30만 원 -> 적금 2

40만 원 -> 적금 3

적금은 6개월, 1년 단위로 짧게 시작하자.

적금을 중도에 해지하게 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적금 기간을 6개월, 1년 단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6개월 적금의 경우 만기가 빨리 돌아오기 때문에 돈을 모으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재테크를 함에 있어서 좋은 계기가 되어줍니다.


6개월 적금에 성공했다면 1년 적금을 시도하고 2년, 3년 점점 기간을 늘려가면서 습관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적금을 중도에 해지하게 되는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필요한 이것!

비상금 통장은 필수!

대부분 적금을 중도에 해지하게 되는 이유는 저축 도중에 급하게 돈 나갈 일이 생긴다거나 이직, 휴직 등으로 인해 수입이 중단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상황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는 '비상금 마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보통 급여의 3개월 치를 비상금으로 마련해두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이직 기간이 평균 3개월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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