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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디자인이 예뻐 발급받고 싶은 신용카드

기분좋게 예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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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쉬운 돈 관리의 시작
브로콜리입니다.

 혹, 혜택은 마음에 들지만 디자인 때문에 발급이 꺼려졌던 신용카드가 있었나요? 아니면 반대로 혜택은 별로지만 디자인 때문에 발급받고 싶었던 신용카드가 있었나요? 신용카드는 혜택을 위해 사용한다지만, 디자인도 발급량에 큰 작용을 합니다. 각종 카드사에서 나오는 캐릭터를 입은 디자인 카드가 키덜트나 자녀가 있는 신용카드 고객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곤 하죠. 오늘은 브로콜리와 함께 '예뻐서 발급받고 싶은 신용카드' 리스트를 확인해볼까요?


* 이 포스트는 브로콜리 에디터의 주관적인 의견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1. 상위 0.1%만 가입 가능! American Express Centurion 카드

카드사 별 다양한 블랙카드가 있지만 그중 디자인 1위는 단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센츄리온 카드(일명 블랙카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빅토리아 베컴, 블리자드 CEO도 사용한다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블랙카드는 티타늄으로 제작되어 내구성과 디자인 모두 뛰어납니다. 한국에서의 아멕스 센츄리온 카드 발급은 삼성카드 아멕스 플래티늄 카드 충족 이후 발급 기준을 갖추었을 때 아멕스 초청을 통해 발급이 가능합니다.

출처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센츄리온 카드 / 출처 : MLBPARK 커뮤니티

2. 따끈따끈한 신상 신한카드 Deep Taking, Making 카드

지금 소개해 드리는 신한 Deep Taking과 Making 카드는 지난 11일에 신규 출시된 신상카드입니다. 마젠타와 블루 계열 조합이 오묘한 색상이 예쁜 카드죠. 해당 카드는 2종 모두 가로형과 세로형을 선택하여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신한카드는 2008년에 출시된 하이 포인트 카드도 새 옷을 입혀주며 심플하며 감각적인 카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디자인이 예쁜 신용카드사'라는 타이틀을 달아도 어색하지 않겠네요.

출처신한 Deep Making 가로형, Deep Taking 세로형 / 출처 : 신한카드

3. 디자인 때문에 끌리는 현대 the Green 카드

현대 더 그린카드는 기존 현대 프리미엄 카드의 발급 조건 대비 낮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드 소재는 특수 소재인 플레이트로 실물이 더 고급스러운 카드입니다. 더 그린은 영업일 기준 출시 18일 만에 1만 장을 돌파하고 출시 두 달여 만에 2만 장을 판매했습니다. 디자인은 물론 정체되어 있던 프리미엄 카드 시장을 일깨워 준 영향력 있는 카드죠. 특히 'My First Luxury'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프리미엄 카드 시장에 호기심이 있던 금융 소비자들의 욕구를 잘 일깨워준 카드죠.

출처현대 the Green 카드

4. 키덜트 모여라! 캐릭터를 입은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는 5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추산 발급 수치는 600만 건으로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카드 중에서 발급량은 단연 1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당시 라이언 캐릭터의 엄청난 인기로 신청된 체크카드의 50%가 라이언이라고 합니다.

출처카카오뱅크 체크카드

미니언즈 딥드림 체크카드는 출시 49일 만에 10만 장 판매가 된 카드입니다. 귀여운 미니언즈 캐릭터 덕에 주요 맘카페에선 자녀 때문에 발급받았다는 글이 많이 올라오기도 했죠. 캐릭터를 입은 체크카드는 쉽게 발급받을 수 있으며 소장 가치도 뛰어나 발급에 쉽게 손이 가는 편입니다.

출처미니언즈 체크카드 / 출처 : 신한카드 공식 블로그

디자인이 예쁜 카드를 수령했을 때의 뿌듯함은 쉽게 표현할 수 없죠. 하지만 디자인의 효용은 잠시, 신용카드는 무엇보다 혜택이 좋은 카드에 손이 가게 되어있습니다. 자신에게 딱 맞는 혜택을 알고 가장 많은 할인 및 적립을 받을 수 있는 카드가 디자인보다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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