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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작고 가벼운 유무선 공유기, ipTIME N702E

1만원대 보급형 유무선 인터넷 공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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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프엠네트웍스가 1만 원대 보급형 유무선 공유기 ipTIME N702E를 출시하였다. 스마트폰과 비슷할 정도로 크기가 작고 가벼운 제품이지만 유선과 무선으로 간편하게 네트워크를 공유할 수 있는 제품이다.

외형과 전반적인 사양이 기존 제품인 ipTIME N702R과 유사한데 전력 효율이 향상되어서 최대 소비전력은 2.52W에 불과하다.

안테나는 3개 탑재되었으며 5dBi (dB isotropic, 등방성 데시벨)를 지원하여 공유기 주변으로 고르게 무선 신호를 송출한다.

IEEE 802.11n 표준을 준수하여 2.4GHz 주파수로 와이파이(WiFi)를 구성할 수 있으며 무선 속도는 최고 300Mpbs까지 지원한다. IEEE 802.11ac 표준 5GHz 주파수 와이파이보다 속도 면에서 불리하지만 상대적으로 더 먼 거리까지 무선 신호를 송출 가능하여 안정적이다.

제품 상단에는 작동 시 빛나는 LED 램프가 5개 있으며 전면부에는 리셋(RST) 버튼과 WPS 버튼이 있다.

리셋 버튼은 10초 이상 누르면 ipTIME N702E를 제품 출하 상태로 초기화하므로 관리자 페이지나 와이파이 비밀번호 같은 접속 정보를 잊어버렸을 때 사용한다. 실수로 눌러서 곤란해지지 않도록 핀처럼 날카로운 도구를 사용해야 누를 수 있다.

WPS 버튼은 WPS (WiFi Protected Setup, 와이파이 보호 설정)' 기능을 쓸 때 필요하다. WPS를 지원하는 무선 기기 2개를 상호 보안을 유지한 채 간단하게 연결할 때 사용하는 기능이다. 공유기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WPS 버튼을 누르면 제품 상단 LED 하나가 깜빡 거리는데 그때 WPS를 지원하는 다른 장치도 WPS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연결 작업이 진행된다.

ipTIME N702E 후면부에는 인터넷 회선을 연결하는 WAN 포트와 유선으로 다른 장치와 연결해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LAN 포트가 2개 있다. 모두 100Mbps를 지원하며 연결한 케이블을 자동 감지한다.

제품 하단부에는 통풍구가 있다. 이 제품은 크기가 작은 만큼 사용하는 전력이 많지 않아서 발열도 심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발열이 전혀 없지는 않으므로 통풍구가 제공된다.

하단부에 통풍구가 있으므로 평평한 바닥에 제품을 두어야 원활하게 흡기와 배기가 이루어진다. 방석이나 기타 재질이 푹신한 물체 위에 ipTIME N702E를 올려두면 통풍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그 점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요즘 제품답게 ipTIME N702E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만으로 연결 설정을 할 수 있다.

우선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 접속해서 'ipTIME 설치도우미' 앱을 설치한다. 그리고 ipTIME N702E를 연결한 상태에서 모바일 기기 와이파이 항목으로 이동해 주변 와이파이를 검색하고 'iptime_setup'을 선택해 연결한다.

미리 설치한 ipTIME 설치도우미 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ipTIME N702E를 검색하고 설정 작업을 진행한다. 공유기 관리자 계정과 암호, 와이파이 이름과 암호를 설정할 수 있다. 설정을 마치면 다시 모바일 기기 와이파이 항목으로 이동해서 사용자가 지정한 대로 와이파이에 접속하면 된다.

제품 구성물로는 사용자 설명서와 제품 보증서, 전원 어댑터, LAN 케이블이 제공된다. 설명서에는 그림과 함께 제품 기능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내용이 있으므로 공유기를 처음 설치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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