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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시력보호 모니터 기술을 적용, 벤큐 WiT 마인드듀오 LED 스탠드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조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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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눈 건강을 위해서 컴퓨터와 스마트폰 같은 IT 기기를 사용할 때 적절하게 밝은 환경이 필요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다만 시간이나 날씨에 따라서 같은 장소라도 밝기 상태는 수시로 바뀌기 마련이어서 항상 최적 상태를 유지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점을 고려하여 자동으로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적절하게 빛을 내는 조명 장치와 IT 기기가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데 단순하게 밝기만 조절하는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벤큐(BenQ)가 최근 선보인 LED 스탠드 제품인 '위트 마인드듀오(Wit MindDuo)'는 사용자의 환경에 맞춰서 밝기와 색 온도를 자동 조절해주며, IT 기기 사용 시 유용한 디지털 읽기 모드와 독서 시 최적화된 책 읽기 모드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넓은 배광 범위, 벤큐 아이케어 기술 지원

위트 마인드듀오는 LED 스탠드 조명 부분이 일자형이 아니라 다소 구부러진 형태인데 이를 통해 일반적인 제품들보다 배광(配光, 빛을 보냄) 범위가 1.5배 정도 넓어서 최대 95cm까지 조명을 고르게 비출 수 있다.

밝기는 조명이 높이 40cm에 있을 때 중앙부 기준으로 최대 2000럭스(lux)까지 낼 수 있으며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와 색 온도(범위 2700K~6000K)를 조절한다. LED 램프 수명은 최대 5만 시간인데 하루에 8시간 위트 마인드듀오를 켠다면 약 17년 동안 쓸 수 있는 셈이다. 그리고 LED 조명부 표면에는 반투명한 보호용 고무가 있으므로 내부 램프가 충격 때문에 깨지는 일을 막아준다.

한편 이 제품의 백라이트에는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IC 칩이 내장되었다. 플리커는 사람이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백라이트가 빠르게 켜지고 꺼질 때 생기는 깜빡임을 의미하는데 눈을 피로하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이다. 플리커 프리는 그런 플리커를 제거하는 기술인데 벤큐의 아이케어(Eyecare) 모니터 제품군에 도입되었고 위트 마인드듀오 역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게다가 유럽연합의 IEC / EN 62471 및 IEC / EN 62778 등 블루라이트 위험 테스트도 통과하여 눈에 해로울 수 있는 청색광 수치도 낮다.

간편한 조립 방법, 다양한 각도 지원

LED 스탠드는 무게 중심도 중요한데 이 제품은 받침대 부분 무게가 제품 총 무게의 75% 정도인 2.4kg를 차지하여 안정적으로 조명부와 스탠드 암을 지지할 수 있다.

스탠드 암에서 벤큐 로고가 있는 부분과 받침대 금속 연결부(회색)에서 홈이 파인 부분 방향을 일치시키면 서로 결합시킬 수 있다.

결합한 상태에서 스탠드 암에 있는 핸드 스크류를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완전히 고정되어서 분리되지 않는다.

스탠드 암은 90도 내에서 축 회전이 가능하다. 그리고 원형 힌지(hinge) 안에는 토크 스프링(torque spring)이 내장되었고 조명부 연결부는 볼 조인트(ball joint) 방식이어서 LED 스탠드 조명을 다양한 방향으로 맞추고 안정적으로 고정 가능하여 편리하다.

사용자 편의성 위한 감지 센서 탑재

LED 조명부 중앙에는 '조명 켜기/끄기 센서'와 '물체 감지 센서'가 있다.

조명 켜기/끄기 센서는 2cm 거리에 1초 이상 손이나 물체가 있으면 위트 마인드듀오 조명을 켜거나 끄는 기능을 지원한다.

물체 감지 센서는 반대쪽에 있는 On / Off 스위치로 작동 유무를 설정할 수 있다. 스위치가 켜진 상태라면 센서와 50cm 거리 이내에 사람이나 물체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조명이 켜진다. 참고로 물체 감지 센서는 전원을 연결한 직후와 한번 감지한 이후 약 40초 동안 보정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곧바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해서 당황하지 말자.

그리고 30분 이상 물체 감지 센서가 아무런 움직임을 감지하는 못하는 경우 위트 마인드듀오는 전력 낭비를 막기 위해 조명을 자동으로 차단한다.

두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해보았다. 우선 물체 감지 센서를 켠 상태에서 위트 마인드듀오 조명부 아래에 손을 가져가니 1초도 지나지 않아서 조명이 켜졌고 켜기/끄기 센서 가까이에 손을 대자 곧 조명이 꺼졌다.

물체 감지 센서를 끈 상태에서는 근처에 손을 대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으며 오직 조명 켜기/끄기 센서만 작동하였다.

책 읽기 모드와 디지털 읽기 모드 구분

물체 감지 센서 상단에는 책 그림(붉은색)과 스마트폰 그림(녹색)이 보이는데 그 우측에 '조명 모드 표시등'이 있어서 현재 어떤 모드로 작동하는지 알려준다. 위트 마인드듀오 조명이 켜진 상태에서 붉은색과 녹색 중 한 가지로 빛나는데 붉은색은 책 읽기 모드, 녹색은 디지털 읽기 모드를 뜻한다.

앞에서 이 제품은 색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고 설명했는데 책 읽기 모드에서는 2700K~6000K 범위, 디지털 읽기 모드에서는 2700K~4000K 범위에서 자동으로 주변 환경에 최적화된 수준으로 색 온도를 자동 조절한다.

색 온도가 높으면 조명은 백색에 가까워지고 집중력을 높여주며, 반대로 낮으면 붉은색에 가까워지고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조명 모드를 변경하려면 조명부 상단에 있는 원형 다이얼 버튼을 2초 이상 눌러야 한다. 정전기 터치 방식이 아니어서 약간 힘을 줘서 눌러야 하는데 길쭉한 조명부를 손으로 잡은 상태에서 원형 다이얼 버튼을 누르는 것이 좋다. 버튼을 제대로 눌렀으면 작게 딱 소리가 나는데 그 상태로 2초가 지나면 조명 모드 표시등 색상이 바뀌어서 모드 변경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조명 밝기와 색 온도를 사용자가 직접 조절하고 싶다면 원형 다이얼 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된다. 녹색 원을 중심으로 밝게 빛나는 점이 여러 개 보이는데 하얀색 점은 밝기 조절 모드, 붉은색/파란색 점은 색 온도 조절 모드를 뜻한다.

각 모드에서 원형 다이얼을 시계 방향이나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조명 밝기 및 색 온도를 원하는 수준으로 변경할 수 있다.

수동으로 조명 밝기와 색 온도를 직접 조절해보았다. 원형 다이얼을 조금만 회전시켜도 금세 조명에 큰 변화가 생기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위트 마인드듀오가 책 읽기 및 디지털 읽기 모드에서 자동으로 조절하는 조명이 사용자가 편하게 느끼는 수준과 차이가 난다면 수동으로 조절해보는 것도 좋다.

모바일 기기 충전용 USB 포트 제공

위트 마인드듀오 스탠드 축 측면에는 USB 포트가 1개 있다. 충전용 USB 포트인데 5V (볼트) / 1A (암페어)를 지원하므로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카메라 같은 모바일 기기 배터리를 충전하는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물론 태블릿처럼 5V / 1A보다 높은 전압과 전류를 요구하는 모바일 기기는 충전하지 못하지만 LED 스탠드 연결로 전원 콘센트 하나가 줄어든 상황에서 충분히 유용한 부가기능이다.

다양한 상황에서 편안하게 쓸 수 있는 LED 스탠드

사람은 공부, 회사 업무, 취미 생활 등 여러 가지를 눈에 의존하여 해결하고 있다. 당연히 눈에 부담이 덜할수록 오랜 시간 집중하여 능률을 높이거나 재미를 느낄 수 있는데 적절한 조명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벤큐 위트 마인드듀오는 자동으로 상황에 맞게 조명 밝기와 색 온도를 조절해주므로 집중력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사용자 모두에게 어울리며, 벤큐가 모니터 제품으로 효과를 선보인 아이케어 기술도 적용되었으므로 조명을 오래 쬐어서 눈 건강을 잃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줄일 수 있다.

품질과 편의성, 안전성을 두루 충족하는 LED 스탠드를 찾고 있다면 벤큐 위트 마인드듀오도 살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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