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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샤오미, 스냅드래곤 730 탑재 Mi 9T 스페인에서 출시

팝업 카메라 적용한 풀스크린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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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Xiaomi)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모델 '미(Mi) 9T'를 발표했다.

샤오미는 12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플래그십 미9 시리즈 최신 모델 '미 9T'를 발표하고 6월 1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 9T는 퀄컴 중급형 모바일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730 프로세서를 탑재했는데, 8nm 공정 기반 퀄컴 Kyro 470 옥타코어 CPU 및 4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 엔진이 들어가 기존 기존 스냅드래곤 710 대비 CPU 성능은 35%, GPU 성능은 10%, 그리고 AI 성능이 2배 이상 향상됐다.

또한 터치 응답, 디스플레이, 음질, 네트워크 및 게임 내 통화를 최적화하여 궁극적인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게임터보(GameTurbo) 2.0'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터치 응답 속도를 180Hz까지 올리고 클릭 및 터치 응답 시간은 70ms까지 줄였다.

미 9T는 나노 홀로그래픽 기술을 적용한 4면 커브드 글래스 후면에 독특한 프레임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팝업 셀카 솔루션을 채택해 전면 카메라 홀이 없는 진정한 풀스크린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6.39인치 풀스크린 AMOLED 디스플레이는 '읽기 및 햇빛(Read and Sunlight) 모드 2.0', 저조도 컬러 그레이스케일 최적화 및 256스케일 눈 보호 기술을 지원한다. 또한 VDE 블루라이트 저감 인증을 받았다.

또한 7세대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기술이 탑재되어 있으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이중 최적화로 지문 인식 속도가 크게 향상됐다.

AI 트리플 카메라를 지원하는 미 9T는 초고해상도 사진 촬영이 가능한 소니 4,800만 화소 1/2" IMX 582 센서를 메인 카메라로 탑재했으며 야간 인물 촬영시 4개의 픽셀 병합으로 저조도 환경에서 디테일을 살리면서 노이즈를 줄일 수 있다.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외에도 124.8도 광각을 지원하는 1,300만 화소 초광각 렌즈와 800만 화소 망원 렌즈를 조합해 DSLR 카메라와 유사한 사진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

사파이어 글래스 커버가 달린 전면 2,000만 화소 팝업 카메라는 위로 올리면 조명 효과가 표시되고 6가지 사운드 효과 중 하나를 적용할 수 있다. 상단에 있는 표시등은 메시지 수신 및 충전 상태에 대한 알림 표시 역할도 한다.

4,000mAh 대용량 배터리와 AI 에너지 절약 모드를 통해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절하고 야간에 절전 모드를 활성화해 사용량이 많은 날에도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려주며, 최대 18W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그 밖에 1217SLS 스피커와 3.5mm 오디오 잭, Hi-Res 오디오 인증, 다기능 NFC 등이 지원된다. 운영체제는 MIUI 10이다.

샤오미 미 9T는 6월 17일부터 스페인에서 판매되며 색상은 카본 블랙과 글레시어 블루 두 가지로 나중에 플레임 레드 버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출시 가격은 6GB RAM 및 64GB 스토리지 모델이 329유로(한화 약 44만1천원)이며, 출시 첫 날(24시간) 샤오미 스페인 온라인 사이트(mi.com/es) 및 아마존에서 특별 출시가 299유로(한화 약 40만1천원)에 판매된다.

6GB RAM + 128GB 스토리지 모델도 몇주 안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369유로(한화 약49만5천원)다.

이미지 및 내용 출처: Xia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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