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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1억 화소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 후지필름 GFX100 발표

35mm 풀프레임 센서보다 큰 1억 화소 센서로 사진/영상 촬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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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Fujifilm)에서 1억 화소 디지털 카메라 GFX100을 발표했다.

후지필름 GFX100은 35mm 풀프레임 센서의 약 1.7배 크기의 중형 포맷 센서를 탑재하고 프로 사진작가나 하이 아마추어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미러리스 디지털 카메라 GFX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로 1억 2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에 상면 위상차 화소를 배치한 이면조사형 센서 구조, 바디 내 손떨림 보정, 4K 30p 동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했다.

새로 개발된 1억 200만 화소 이미지 센서는 GFX 시리즈 센서 포맷인 43.8 x 32.9mm 크기를 유지하면서 상면 위상차 센서를 전면에 배치한 이면 조사형 구조를 채택함으로써 초고화질을 실현하는 동시에 기존 제품 대비 최대 2배 빠른 고속 AF로 뛰어난 동체 추적 AF와 고정밀 연속 AF를 실현했다.

프로 촬영 현장의 요구에 대응해 이미지 촬영시 16-bit RAW, 16-bit TIFF 기록을 지원하며, 풍부한 계조나 후지필름의 독자적인 색재현률로 프로 촬영 현장에서 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ISO 감도는 사진 모드에서 ISO 100-12800 확장 감도 102400까지 지원하며 동영상 촬영시 확장 감도 ISO 25600까지 가능하다.

376만 화소 상면 위상차 센서를 이미지 센서 전면에 배치해 피사체가 프레임 어느 위치에 있어도 빠르게 피사체를 파악할 수 있다.

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 X 시리즈(X-T3, X-30)에 탑재되어 있는 최신 위상차 AF 알고리즘을 채용, 싱글 포인트 뿐만 아니라 존(Zone), 와이드/트래킹 등 각 포커스 영역에서 고속/고정밀도 AF를 실현한다.

또한 패션/포트레이트 촬영의 필수 기능인 얼굴인식, 안구인식 AF 기능도 비약적으로 향상, 보다 먼 피사체의 얼굴 검출도 가능해졌고, 얼굴이 옆으로 향했을 때나 장애물에 가려졌을 때도 높은 추적 성능을 발휘한다.

최신 4세대 영상 처리 엔진 X-Processor 4를 탑재해 1억 화소 이상의 센서 데이터를 최적화 할 수 있으며 후지필름의 독특한 스타일 필름 시뮬레이션 모드를 포함한 컬러와 톤 처리를 지원한다.

GF 렌즈를 위한 G 마운트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짧은 플렌지 초점 거리와 큰 사이즈 CMOS 센서를 함께 사용해 주변부에서도 광량을 확보하고 선예도를 유지할 수 있다. GFX100은 다양한 포맷과 이미지 크기, 이미지 비율을 지원한다.

GFX100에 들어간 포컬 플레인 셔터는 중형 포맷 미러리스 카메라를 위해 특별히 설계되어 15만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으며 1/4000초의 기계식 셔터 및 전자식 선막 셔터의 조합으로 이뤄진다.

GFX100은 GFX 시리즈 가운데 자체 손떨림 보정 기능(In Body Image Stabilization, IBIS)이 적용된 최초의 모델로 3축 가속도계, 3축 자이로 센서, 전용 듀얼 프로세서를 통해 최대 5.5스텝 보정이 가능한 센서 시프트식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셔터 유닛 전체를 4개의 스프링이 지지하고 셔터로 인해 생기는 진동의 영향까지 극한으로 억제한 충격 흡수 매커니즘으로 기계식 셔터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미묘한 흔를림을 흡수할 수 있다.

GFX100에는 약 100% 시야율과 함께 분리 가능한 576만 화소 OLED 초고정밀 전자식 뷰 파인더(EVF)가 달려있어 1억 화소 이미지 센서에 의한 촬영에서도 정확한 포커싱이 가능하다.

촬영하는 피사체에 맞춰 '프레임 레이트 우선', '해상력 우선', 'AF 우선' 등 3가지 EVF 구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GFX50S에서 호평받은 탈착식 EVF 시스템을 채용해 기본 EVF를 분리하고 옵션으로 판매되는 EVF 틸팅 어댑터(EVF-TL1)을 장착함으로써 EVF를 수직 틸트 및 수평 회전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

카메라 후면에 위치한 3.2인치 236만 화소 LCD는 터치스크린 입력을 지원하며 3방향 틸팅이 가능하다.

카메라 상단에는 촬영 정보를 표시하는 1.8인치 모노 LCD가 달려있다.

다이얼 디자인을 표시하는 가상 다이얼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기존 GFX의 다이얼 조작 방식을 선호하는 유저들도 편하게 쓸 수 있다.

마그네슘 합금 바디에 이미지 센서, 손떨림 보정 기구(IBIS), 렌즈 마운트를 연결해 일체화한 이너 프레임 방식으로 내구성을 높이면서도 풀프레임 DSLR 카메라 수준의 경량화를 실현해 기동력을 높였다.

먼지와 습기, 저온 환경에 견딜 수 있도록 EVF 포함 95개 지점에 실링 처리를 해서 스튜디오 뿐만 아니라 야외 환경에서도 촬영할 수 있다.

후지필름 카메라 최초로 수직 그립 일체형 통합 디자인을 적용한 모델로 사용자가 랜드스케이프(가로)에서 포트레이트(세로) 촬영 모드로 즉시 전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형 센서, 셔터 매커니즘, IBIS 및 듀얼 배터리 설계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얇고 가벼워졌다.

세로 그립 일체형 디자인으로 GFX 전용 배터리 NP-T125를 2개 장착할 수 있어 후면 LCD를 사용하면서 약 800장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시네마 카메라보다도 큰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 4K 3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H.265/HEVC 및 H.264 압축 코덱과 최대 400Mbps 비트 전송률을 지원한다.

약 5,050만 화소의 정보량을 이용한 오버 샘플링에 의한 입력으로 해상력이 풍부한 영상 표현이 가능하고,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에서 일반적인 DCI 포맷도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이미지 처리 엔진인 X-Processor 4는 4K/30P 4:2:2 10-bit 데이터를 HDMI 포트로 출력하거나 4K/3-P 4:2:0 10-bit 데이터를 SD 카드에 기록(H.265)할 수 있다. 또한 All-Intra 4 및 Long-GOP 등도 선택할 수 있다.

프로세서의 향상된 기능으로 카메라 LCD 화면과 촬영 중 외부 모니터에서 영상을 볼 수 있는 동시에 압축되지 않은 데이터를 레코더에 바로 공급할 수 있다.

컬러 그레이딩으로는 넓은 동적 범위를 가진 감마 곡선을 특징으로 하는 F-Log 및 ITU-R BT.2100 국제 표준에 정의된 HLG(Hybrid Log Gamma)를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색조를 실현하는 '필름 시뮬레이션'에 GFX 시리즈 처름으로 후지필름 영화용 필름의 컬러 그라데이션을 재한 ETERNA 모드도 탑재하고 있다.

Wi-Fi와 블루투스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무료 애플리케이션 후지필름 카메라 리모트를 설치해 이미지를 자동으로 전송하고 카메라 펌웨어를 직접 업데이트 할 수 있다.

GFX 시리즈 최초로 802.11ac 5GHz Wi-Fi를 지원해 무선에서도 보다 빠른 이미지 전송이 가능해졌다.

USB-PD 규격의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USB 3.2 Gen1 Type-C 포트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그 밖에 micro-HDMI 포트와 DC 15V 전원 어댑터 단자, 리모트 릴리즈 커넥터, 3.5mm 마이크 단자와 헤드폰 단자, 핫슈 및 싱크 터미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후지필름 GFX100은 일본 시장에 6월 말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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